조선에서 성공한 반란 및 반정이 수차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무인정사(1398)로 태조의 다섯째 아들 이방원이 왕위 계승권을 놓고 세자 이방석과 정도전을 제거하고 권력을 장악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유정난(1453)으로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대군이 단종의 보좌 세력이었던 김종서, 황보인 등을 살해하고 정권을 장악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종반정(1506)으로 연산군을 폐위시키고 중종을 즉위시키고, 인조반정(1623)을 통해 광해군을 폐위하고 인조가 즉위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실 조선 왕조 자체가 반란으로 탄생한 국가 입니다. 이성계가 반란을 통해 고려 왕조를 무너 뜨리고 왕이 된 것 입니다. 조선 왕조에는 몇 차례 성공한 반란이 존재 하는데 중종 반정, 인조 반정 등이 존재 합니다. 그러나 반면 대부분의 반란은 실패로 끝나 버립니다.
조선시대에는 여러가지 반란이 있었지만 대표적으로 성공한 반란은 제 1차 왕자의 난 입니다. 1398년에 일어났던 반란으로 태조 이성계의 아들 중 다섯째 아들인 이방원이 반란을 일으켜 반대 세력을 숙청하면서 권력을 잡았던 난으로 이방원 측이 승리하였기 때문에 성공한 반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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