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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평온한푸들

정말평온한푸들

친구가 자꾸 사적인 부탁을 해올 때, 어디까지 들어줘야 할까요?

회사 일이 바빠서 겨우 시간을 내고 있는데, 친구가 자주 '차 좀 빌려달라'., '애 좀 잠깐 봐줄 수 있냐'등 자잘한 부탁을 해옵니다.

분명 친한 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들어줄 수 있는 부탁들이지만 그 빈도가 너무 잦고 너무 편안하게 부탁하여 거절하기엔 정이 걸리고, 그렇다고 다 받아주기엔 저도 지칩니다.

이런 친구와의 균형 있는 거리두기,,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아무리 친한 친구더라도 사적인 부탁을 자주하면안되죠~특히 차는 함부로 빌려주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사고 라도 나면 복잡해질수가 있습니다 친한친구라도 거절할 부분은 솔직하게 말을하고 거절을 해야됩니다 계속 부탁을 들어주면 점점 심한 부탁을 할거예요~

  • 친한 친구가 자꾸 사적인 부탁을 했을때 거절 하시는게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 친한 친구라면 사적인 부탁도 거절을 할줄 알아야 합니다. 너무 일방적으로 부탁을 들어준다면 친한 친구라고 볼수 없습니다. 단호하게 거절 할때는 거절도 할줄 알아야 합니다. 거절한다고 해서 친구가 돌아 선다면 그건 좋은 친구가 아닙니다.

  • 친구의 사적인 요구를 들어 주는 기준은 작성자님이 감당할 수 있을떄 까지만 들어주면 됩니다. 차 빌려 달라고 한다면 차를 빌려주고 어디 고장내와도 괜찮으면 빌려 주고 아니면 거절하세요

  • 선생님의 생활리듬에 영향을 안 끼치는 한도 내에서 부탁을 들어주셔야할거 같아요. 선생님의 스케줄이 부탁을 들어주는걸로 어그러진다면 그건 부탁이 아니라 선생님의 시간을 대신 쓰는거니까요. 친구에게 이야기해야할거 같은데요. 일이 있으서 그건 힘들거 같다구요. 부탁을하고 부탁을 들어주는데 못해준다고 화를 내거나 서운하면 그건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너무 자주 사적인 부탁을 하는건 가장 많이 부탁을 잘 들어 주는 친구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약속이 있다거나 일이 있다고 하고 거절하는 횟수를 아주 조금씩 늘려가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 관계도 유지되고 서로에게 더 좋은 진구사이가 될 수 있습니다

  • 부탁을 선별해서 수용은 하되' 요즘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어'처럼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며 거절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정은 지키되., 본인 리듬을 우선시하는 거리두기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