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자꾸 없는 말 지어내서 사람 갈궈요
토요일날 CCTV로 지켜보고 있다가 나와서 한마디 하시더라고요 문제는 오늘 없는 말까지 지어내면서 사람을 쥐잡듯이 잡는데 너무 짜증납니다 내용은 제가 원장님 콜을 드려야하는 상황이였는데 약물 준비가 안돼 있어서 왔다 갔다 하다 콜을 드렸습니다(약물은 선배가 재둔걸 깜박했음) 근데 제가 콜을 드릴때 "음음음 시술 준비 됐습니다" 이랬다고 다른 분들이 화나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분명히 성함을 말씀드렸고 설사 성함을 몰랐다 해도 차트를 다시 확인해 보지 음음음 거리지 않아요 이런식으로 없는 말 지어내서 사람을 보함을 합니다 어떻게든 1년을 버텨야하기 때문에 버틸건데 혹시 나중에 자신 퇴사할때 녹음파일 (괴롭히거나 말도 안돼는걸로 모함할때) 같은거 준비해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신고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