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폐백을 안 하는 이유 돈이 많이 들어서 그런가요?

요즘 폐백을 많이 안하는 추새라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폐백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도 하고 사람들한테 폐백 비용이 많이 안들어와서 그러는건지 그냥 결혼식이 빨리 끝나길 바라서 그러는건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폐백을 하는 예식장이 없기도 하고, 예식 시간이 짧다보니 폐백까지 진행하는 신혼부부들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폐백비가 비싸서 안한다기보다는 폐백을 하는 예식장이 없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은 한복을 맞추지 않고 예식이 끝나고 난 뒤에 바로 피로연장에 하객들에게 인사할때, 간편한 복장이나 정장등의 옷으로 갈아입고 인사를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이 끝나고 바로 이동해야 하는 스케쥴이 있으니 폐백까지는 안하는것 같습니다.

    불과 15년전에도 폐백을 많이 하지 않는 추세였으니 요즘은 더 그럴겁니다.

  • 폐백을 하지 않는 이유는 개인의 결혼관념이나 가족의 상황, 경제적인 여건, 결혼식장의 폐백실 유무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결혼할 때 이래저래 돈이 너무나 많이 드는데 폐백을 한다면 폐백장소에 대한 추가금, 한복 대여비 등 돈이 또 추가적으로 들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결혼하는데에 너무 많은 돈이 들기 때문이고, 요즘 사람들이 실용적인 측면을 중시하면서 폐백을 많이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요즘 폐백을 안하는 이유는 아마 가족이 핵가족화 되면서 폐백 받을 사람도 없고, 굳이 잠깐 하는 폐백때문에 한복을 빌리거나 맞추기도 그렇고,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사라지고 있는 추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 요즘에는 결혼식 끝나고 결혼한 신랑,신부가 신혼여행을 바로 가는 경우도 있구요. 이미 결혼식을 마쳤는데 폐백을 할 시에 추가로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안하는 추세로 바뀐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예전처럼 가족 구성원들도 많이 없도 더군다나 이미 결혼식 전에 인사드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돈 보다는 폐백의 문화 자체가 점점 없어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굳이 하시는 분들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비용보다는 문화가 점점 변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