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게 되면 시어머니, 시아버지에게는 얼마나 자주 전화하게 되나요?

저는 조금은 내향인이기 때문에

제 부모님에게도 일주일에 한 번 전화할까 말까인데

결혼을 하게 되면 남편의 부모님이신 시부모님에게는

얼마나 자주 전화해야 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을 하게 되면 보통 시어머니와 시아버지에게 전화를 하는 빈도는 엄청나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내향적인 성격이시라면 아마 명절이나 생일 등

    이런 특별한 날에 전화를 드리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결혼한 초기에는 한번씩 주말이나 기념일마다 연락드리다가 아기낳고 살다보면 바빠서 연락도 안하는게아니라 못하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안하게되더라구요.

  • 요새는 자기 친가족에게만 챙기는 경우가 많아서 굳이 시댁에 전화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정마다 다를듯 한데 한번 남편분과 상의를 해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건 집마다 다릅니다.저희집은 평상시 연락을 거의하지않구요.특별한날에만 연락을합니다.부모님들도 마찬가지구요.

  • 참 애매한 사항인데요. 남편과 잘 상의해보시구요. 자주 전화한다고 꼭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해주시는게 서로 좋지않을까요? 시부모님 성향도 중요하니 남편과 상의해보세요.

  • 글쎄오 ???날 낳아준 부모님한데도 전화를 자주 못할때가있지요 하물며 시부모님한데는 더 어려운일이구요 이상하게도 시부모님한데는 더 안하게되죠~

  • 결혼을하게 되면 시어어님 시 아버님께 의무적으로

    전화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일단 불편하니까 남편이

    해도되지요 너무신경쓰게

    되면은 스트레스받아요

    하고싶으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행사있을때만 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시댁 어르신에게 전화는

    매일은 힘들겠구요.

    한 달에 한 번 씩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 번 찾아뵙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 결혼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에게 의무적으로 전화 할 필요는 없고 생각나거나 특별한 날에 자연스럽게 하는게 좋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특히 관계가 얼마나 좋은지 따라 다르기 때문에 횟수에 대한 정답은 없으며 그야말로 마음 내키는 경우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때로는 의무처럼, 때로는 사랑으로, 때로는 배우자를 위해(자신의 부모를 사랑하는 모습은 배우자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고 생가해요,) 때로는 나를 위해...

    저는 많이 할 수 있다면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어렵지 않아요!!

  • 솔직히 사람마다 많이 다르지만 내향인이라고 하셨는데 진짜 1년에 세 번네 번 전화하는 것도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격이 털털해야 그래도 한 달에 여러 번이라도 전화하지만 그런 분들은 자주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세 달에 한 번 정도 전화해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