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공연 보러 다니고 축제도 다니고 했던 지인분이랑

같이 공연 보러 다니고 축제도 다니고 했던 지인분이랑 하루정도 함께 잘 때는 몰랐는데

이번에 사일동안 공연를 보면서 함께 자는데

잠 패턴이 너무 다른것을 알겠되었습니다

이럴때 어떡해 말을해야 서로 상처없이 거절할수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일로는 같이 다니기 편하지만 숙박을 같이 하고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다 보면 상대방과 다른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 사람의 단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모습들도 보이기도 하는데요, 그걸 직접 말하게 되면 사이가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말하기 보다 당일로 갈 수 있는 일정만 같이 하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그래도 숙박을 하는 일정이 있다면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얘기하고 숙소를 따로 잡는 게 좋을 듯 하구요.

  • 잠패턴이 어떻게 다른데요?

    코를 곤다고 히면 따로 자는게 좋을 것이고 꼭 같은방의 숙소를 쓰셔야하는곤가요? 상황을 자세하게

    모르겠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