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와 투자등 사적인 이야기 경계선은 어디까지

친한듯하지만 친구는 아니고

날 이해해주는 듯하지만 질투도 하는 느낌인데

어디까지 사적인 이야기를 나눠야할지 늘 고민입니다.

응원할때도 있지만 좋지 않은 시선도 느껴지네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이 조금이라도 껄끄러운 거리감 같은 것이 느껴지는 사이라면 사적인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도록 하세요.

    그렇다고 껄끄럽다는 태도로 대해서도 안되니, 최대한 예의를 갖춘 태도로 대해야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동료와 투자등 사적인 이야기는 안하는것이 좋습니다.친할때는 아무문제가 없지만 사이가 틀어지는순간 남보다 못한사이가되고 사적인 이야기들이 약점이 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