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독교 이해가 안가는점......

어머니가 극성 기독교인이시라 절대 결혼전까진 혼전순결 강요하셔셔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기독교 믿는 남자랑 결혼하라고 하시고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종교가 왜 중요한거죠?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말 종교가 중요한건아닌데

    기독교믿는 남자랑 결혼하라고 강요하시는건 이해가안되네요

    결혼은 사랑하는사람하고 하는게 좋습니다

  •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보통 그 종교를 가진 상대방을 만나기를 원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종교에 심취하신 분들은 타 종교를 배척하기도 하고 그러한 이유로 다투기도 하니까 그런 것 같아요. 제 지인 중에서도 기독교 독실한 친구가 있는데 결혼하는 상대 배우자도 기독교인이고 또 독실하더라구요. 막상 결혼하니 괜찮게 잘 사는 것 같아 좋아보이는데 결국 내 상대 배우자는 부모와 같이 사는것이 아니고 내가 데리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좋은 사람을 만나기 바랍니다.

  • 가족간에도 종교문제로 갈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언애까지 간섭과 종교를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연애관도 스스로가 만들어가시면 되지않을까요~~

  • 부부간이나 가족 간에 종교가 다르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같은 종교의 사람과 결혼하라는 것입니다. 가족이 모여서 누구는 하느님께 기도하고 누구는 부처님께 기도한다면 서로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기독교든 다른종교든 그냥가스라이팅하는것이죠.결혼은 본인이 좋아하는사람하고 하시면 됩니다.혼전순결은 중요하지만 결혼전까지꼭 지킬필요는 없습니다.

  •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우상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니 만일 배우자가 무교 이거마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다면 결혼 하고도 신앙 생활을 하기가.쉽지 않지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래서 기독교를 믿는 배우자를 원하는 것이구요.

  • 둘다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이 먼저이긴 하지만 집안에 종교로 저렇게 하시면 배우자가 버틸수 있을까요? 질문자님께서 둘중하나를 선택한다면 가족을 버릴수 있을까요?? 중재를 잘할수 있을까요? 저는 그래서 질문자님께서 힘들겠지만 하나를 잘 선택하길 바라요ㅜㅜ

  •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것이 맞죠 질문자님이 기독교를 크게 믿지 않는다면 솔직히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니 부모님 말씀을 무조건 듣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네 맞습니다. 결혼 상대로 남자를 맍나는 경우 내 성향에 맞고 사랑하는 사람이 기준이 맞는거지 종교는 절대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기독교 종교 가진 남자라고 무조건 성향이 좋고 배려와 이해심이 많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어머니와 결혼 가치관으로 문제 발생이 될 수도 있어보이 데 지금부터 명확하게 산을 긋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어머니가 극성 기독교인이시라 절대 결혼전까진 혼전순결 강요하셔셔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기독교 믿는 남자랑 결혼하라고 하시고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종교가 왜 중요한거죠?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사람마다 지닌 가치관이라 그렇습니다 부모님이 그렇다고 꼭 나자신이 그렇게 해야되는것은 아니죠

  • 종교가 다르면 이런식으로 부딪히게 됩니다. 서로 강요하게 되고 안맞으면 불편함을 느끼고 이게 갈등의 시작이 될 수도 있어서요!!

  • 종교를 믿지않는 분들이 이해를 못하는 사항으로

    신앙심이 깊은분들은 의외로 이해심이 많습니다

    다만 최근에 종교를 이용하여 거리에서 난리치는

    부류들이 많은데 엄연히 말하면 진정한 종교가 아닙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아닌 개신교라고 정정히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자식을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신앙이 없으면 무서운게 없고 무서운게 없으면 쉽게 일탈하고 이기적이고 악해질수 있습니다.

    물론 가정교육이 되 있고 또 스스로 수양을 쌓고 독서를 많이 하고 고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안 그렇겠죠.

    기독교인들속에 사이비교인들이 가끔 있습니다만 그래도 정상적인 교인이 더 많습니다!

    인성이 제일 중요하니 그것만 괜찮으면 사실 무신앙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혼시 종교가 다르면 많이 싸우고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님이 종교에 크게 상관 없다면 신경안써도 될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이 같은 종교를 가지고있다면 다른 종교를 갖고 트러블이 생기는 것보다 훨씬 좋을 것 같네요. 아울러 부모님께서 원하시면 더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자식에게 부모님의 종교를 강요하는 것,

    종교생활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교회

    안다니셔도 될 것 같아요.

    결혼은 나의 인생이고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에 특히나 내가 믿지않는 종교때문에 배우자 선택에도 종교가 걸림돌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 같아요.

    조금 힘드실 것 같네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게 맞죠.

    시간을 두고 부모님과 자주 대화해보시길

    바랍니다.양보하고 들어주고 이런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요.

  • 정치 종교가 다르면 엄청난 싸움일어납니다

    신혼때는 그런게 있어도 성욕으로인해 별로 중요치 않다가 나이가 들거나 상대방 배우자 말고 다른사람을 보게 되는 순간 막장싸움 일어납니다

    종교, 정치 다르면 살인도 일어날정도죠

    그러니 그런말 하지 않았을까요?

  • 성인이면 스스로가 선택하고 결정을 할수도 있고, 그 결정에 책임을 져야 될것입니다. 순결도 미래의 방향도 스스로 결정하시면 되지요! 다만 부끄럽지 않게 말입니다~~

  • 어머니 말씀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지마라는 뜻이 아니고 물론 사랑하는사람과 결혼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종교가 같은면 좋다는 이생각 으로 말씀하셨을것입니다ㆍ부모님의 노파심으로 혼전 순결을 강조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ㆍ

  • 종교의 교리도 세월이 흐르면서

    원칙을 저버리는 행태가 나오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마음에 평온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순수성이 떨어지고,

    살아가는 데 급급한 분들이

    많아지면서 희석되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