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도 전국 여러 곳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있고, 전문가들도 한반도에 활성단층이 있어 언제든 큰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일본만큼 잦거나 강한 지진은 드물지만, 약한 지진은 해마다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에 비하면 지진이 발생이 적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랬던 만큼 과거에 지어진 건물들은 내진 설계가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지진 강도와 빈도는 일본이 더 세긴 합니다만, 우리나라도 내진 설계가 되어있지 않은 노후 건물이나 점점 지진 빈도가 늘어나는 만큼 지진 대피 요령은 잘 숙지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