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꼰대상사 대처법이 뭘까요 ?

20대부터 직장생활 했습니다

이젠 30대초반인데 직장 다닐때마다 꼰대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나이 40대50대 직장상사분들이 대부분 그러시던데 아 물론 모든 나이많으신분들이 그러는건 아닙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일거수일투족 지적하고 간섭하고 나때는 말이야를 입에달고살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해놓고 물어보면 물어보지말고 니가 알아서 하라하고 알아서 하면 왜 니맘대로 일처리하냐고 하고 단어선택도 자기 기준에 맞춰야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가만히있으면 일을 찾아서 하라하고 일을찾아서하면 시키지도않은일 하지말라고하고 책보고있으면 도서관이냐고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에피소드가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런 상사들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꼰대상사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지만,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기록과 소통, 자기관리로 대응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공식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 진짜 하루하루가 스트레스 받을 거 같습니다 그런 꼰대 상사가 회사에 있으면 진짜 당사자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습니다 일단은 업무를 지시하면 그거에 대한 욕 먹지 않을 정도만 따라 주시고 최대한 가까이 안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아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냥 받아드리는 방법이 가장 편해요 질문자님께서 다른곳 가도 없다는 보장이 없구요 더 하시는분도 계시고 또 없다고 한다면 본인이 꼰대입니다

  • 솔직히 어디 가나 직장에 가면 꼰대 상사는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일이 다 신경 쓰면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영혼 없이 대답하고 시키면 그냥 어느 정도 하는 척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게 좋아요

  • 직장에서 꼰대 상사들은 다른 사람에게 뭐라고 하지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이라

    최대한 맞춰주는 척 하시고 말을 하더라도 진심으로 경청하는 척을 하셔야

    조금 잠잠해집니다.

    이런게 어렵더라도 그냥 사회생활이다 생각하고 버티시는게 좋고 지금 직장이 사람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는 다면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은 이런 상사가 있다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침착하게 거리 두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ㅎ 그리고 사적인 관계보다 공적인 관계만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회사업무만으로 대화를 하는게 좋습니다. 도가 심하면 인사팀이나 상위자에게

    정중히 상담 요청을 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저는 싫은소리를 하기 싫고 거절을 못했었는데요. 그럴 수록 더욱 스트레스만 받더라구요. 그 사람과의 관계를 깨고 싶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번 들이박고나서 부터는 일효율도 좋아지고 그사람도 안건들게 되더라구요. 굳이 그사람에게 기준을 맞출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주위에서도 내 일만 잘한다면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아요. 들이박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먼저 직장 스트레스 중 사람스트레스라면 회사를 이직하시는것을 고려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꼰대는 어차피 안바뀌기 때문에 소통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어느정도 타협선을 찾아서 대화하시는게 정신에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