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덕적인지어새216입니다.
우유에는 유당이란 성분이 있는데 유당분해 효소에 의하여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분해됩니다. 아시아인에게는 유당분해 효소가 모자라는 사람이 흔한데 이를 유당불내성이라 부르고 이런 사람은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게 됩니다. 염증성 장질환 특히 크론병에서는 소장의 염증에 의하여 점막의 유당분해 효소가 충분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유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염증이 완화된 다음에 서서히 양을 증가시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당불내성이 있는 사람에서도 요구르트와 치즈 등의 유가공품은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모든 유가공품을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네이버 대한 장 연구학회 에서 발췌)
유당불내증에 대응하여 제조한 우유도 있는데
소화잘돼는우유 라고 있으니 그걸로 드셔도 좋아요( 매일유업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