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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이야
어릴 적에는 정말 사실이라고 믿었던 이야기가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전혀 아니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오래 믿고 있었던 재미있는 착각이나 오해가 있었다면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도난
어쩌다 실수로 수박씨 하나 삼킨 날에는 진짜 배 속에서 넝쿨이 자라나서 입으로 나오면 어쩌나 하루 종일 진지하게 고민하고 무서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뱃속에 위산이 있는데 어떻게 자라나 싶어 어이없고 웃음이 납니다. 다들 이런 기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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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용기를내는선인장
저는 부모님이 결혼하고 2개월 후에 태어났다고 해서 어린마음에 제 자신이 신비한 능력이 있는 줄 알았는데 크고나서 진실을 알았죠...ㅋㄱㅋㄱㅋ핳핳핳ㅎ
색다른콜리160
어릴때 믿었던 이야기들중 하나가 친구가 거짓말햇던건데여 지네집 화장실에 귀신이 산다고 거짓말해서 겁먹엇던 기억이 잇어여 그래서 막 끌고가련는거 버틴기억이 잇구여.
와일드한천산갑8
물은 많이 마실수록좋다. 물을 많이 마셔라고 해서 많이 먹었는데 오히려 몸이 안좋다고 하네요. 적당히 몸에 수분 부족 하지않게 목 마를때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해요.
이글스
지금 생각해봤을때 웃긴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집에 가기 위해 개울가를 걷거나 할머니 집에 가기 위해 캄캄한 밤에 길을 우거진 산비탈 길을 걷고 있을때 이상하게 뒤에서 누군가가 있는것처럼 소름이 돋는 기억은 있ㅎ긴합니다
크리스토
어릴때는 만화를 보면서 정말 만화주인공처럼 특별한 능력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네요.
예를 들어, 순간이동이라던가, 사람의 마음을 읽는 다던가 등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