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른들이 결혼할 배우자를 선택할때 딸은 엄마를,아들은 아빠를 봐야한다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젊을때는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었어요.
엄마와 딸이 다른 경우도 많잖아요. 경제적인 씀씀이,언행등...
물론 다른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 기본적인 사고,언행,생활하는 모습,특히 자식을 키우는 모습에서 비슷한게 보이더라구요.
옛어른들의 말씀에 사회가 발전하면서 고찰할 부분도 있겠지만,세월이 지나 겪어보니 맞는 말이 많더라구요.
새삼 부모가 나이 들수록 한쪽으로 기울지않고 중심을 잡고 자식들을 교육하며 생활해야 할 것 같아요.
덕분에 삶을 되새기는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