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들에게 잘보여야 회사 생활이 편해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입 직원들이나 일반 사원들은 상사들의 눈에 들기 위해 아부도 하고 선물도 많이 하는데요. 제가 볼때는 상사 분들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는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어느 정도는 아부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남들 보기에는 안좋을수 있겠지만 우리 나라 회사 생활의 현실은 어쩔수 없이 아부나 뇌물을 줘야 상사분들이 좋아 하더라구요. 그냥 일만 잘하고 상사들과 친하지 않는 사람들은 항상 승급 심사에서 낙방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상사 분들의 눈에 들기 위해서는 아부도 어느 정도는 필요 하고 기념일이나 생일 특별한 날에는 선물도 해주고 해야 상사분들이 좋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