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자리에서 들은말, 이게 조롱인가요?
면접관이 젊은 여성에게 "남성이라면 200만 원 이상은 벌어야죠"라고 말하며 대놓고 얘기했습니다. 이게 조롱인가요?
그 후엔 "부모 말고 누가 있어?"라며 소리를 질렀는데, 면접볼때 왜 소리지르는건가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지만, 저 면접관을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되면 저도 똑같이 행동해도 되나요?
고민상담
면접관이 젊은 여성에게 "남성이라면 200만 원 이상은 벌어야죠"라고 말하며 대놓고 얘기했습니다. 이게 조롱인가요?
그 후엔 "부모 말고 누가 있어?"라며 소리를 질렀는데, 면접볼때 왜 소리지르는건가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지만, 저 면접관을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되면 저도 똑같이 행동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