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자리에서 들은말, 이게 조롱인가요?
면접관이 젊은 여성에게 "남성이라면 200만 원 이상은 벌어야죠"라고 말하며 대놓고 얘기했습니다. 이게 조롱인가요?
그 후엔 "부모 말고 누가 있어?"라며 소리를 질렀는데, 면접볼때 왜 소리지르는건가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지만, 저 면접관을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되면 저도 똑같이 행동해도 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면접을 보는데 그런 일이 있어다구요? 소리를 지르고?
말도안되는 상황이 벌어진것같은데 그 면접관이 이상한 사람인것같군요
면접관으로나중에 다시만나면 똑같이해줘도 상과없죠
면접관이 공적인 자리임에도 사적인 자리에서도 하기 힘든 무례한 말과 행동을 했네요. 질문자님니 그 회사를 다니는 상황이 아니라면 다른 곳에 만났을 때 그 면접관을 어떻게 대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귿이 그 사람과 격을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 참그러네요...무례한 인간맞구요
그분. 면접관놀이에 심취하신것같네요
누가 그자리에 앉으라고했는지 참
얼마나 면접보러온 사람들에게 갑질을했을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그냥잊으세요 그런인간들
가끔 있어요
그리고 그회사안다니시면
밖에서만나면 아무사이도 아닙니다
님께말걸면 이상한사람취급하세요
저 같았어도 기분이 아주 안좋을것같았네요~~ 합격을 해서 그 회사에 다녀도 직원들한데 무시할것같네요~~면접관이 전혀 배려심이 없는듯합니다^^
물론 그 상황을 직접본것은 아니라서 100% 확신할수는 없으나, 만약 질문자님이 묘사한 상황이 정확히 일어났다고 한다면 상당히 도가 넘은 수준이고, 신고를 하셔도 무리가 없을 정도이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어려운 취업시장에서 취준생들의 사기를 저하하고 인격을 모독하는, 면접이 사적인 집단에서의 사적인 활동이라는 재량의 범위를 과도하게 벗어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불의를 목격한시에는 그냥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똑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와 법령에 신고하여 뜨거운 맛을 보여주는 것이 정의로운 행동입니다!!
면접관 위치에 있더라도 면접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상당히 무례한 면접관입니다. 젊은 여성에게 남자 벌이 얘기하는 것도 이상하고 부모 말고 누가 있어? 라고 말하는 것은 면접관 자질이 의심될 정도 입니다.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그냥 미친개라 생각하고 피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보는 자리에서 면접관이 조롱하는 말투를 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위 자체는 면접관의 자질이 상당히 의심스럽네요. 아직도 저런 면접관이 있는 회사에는 취직을 하기 싫어지네요. 그냥 한소리 하고 나오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압박면접을 하는곳도 있고, 또한 면접방식이기도 합니다.
어떤곳은 인격적인 모독에 가까운 면접을 하기도 하는데
다 옛말이고, 요즘에는 그런곳은 없습니다.
아무리 면접이라지만, 민원의 소지가 될수 있기 때문이죠.
누가 면접관을 뽑았는지 모르지만
그 회사의 수준이 딱 그정도인것 같네요.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인지, 정확히 어떤 비난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면접관이 아닌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면접관의 태도를 보면 그 회사를 알 수 있기도 합니다.
입사하시기 전에 잘 걸러졌다고 생각하시고, 털어내시면 좋겠습니다.
굳이 얽혀서 좋을 것이 없는 사람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면접에서는 예의와 존중이 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것같습니다. 면접은 후보자의 인성과 전문지식을 여쭤보고 채용하는 자리인데 면접관이 굉장히 다혈질에 예의존중이 없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그런회사에 들어가시면 질문자님만 손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