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마트에서 파는 쌀이 상급, 특상급이 있던데 밥을 지어놔도 구분이 명확한가요?

일반적으로 마트에 가서 쌀을 보면 거의 상급이고 특상급이 종종있고 그런데요,

이 두개가 밥을 지어 놔도 차이가 큰건지 아님 실질적인 차이는 미미한데 단지 마케팅적인 부분인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쌀의 등급에 따라 밥을 지었을 경우 차이가 많이 납니다 등급이 높은 쌀은 그렇지 못한 쌀에 비해 쌀에 윤기와 찰기가 많이 돌고 밥맛도 많이 좋습니다

  • 쌀의 등급은

    싸라기와 낟알등 포함되어잇는상태에서

    기준을 나누고있습니다.

    특상품경우 포대내에

    싸라기3%미만 낟알 3%미만 등이고

    상품은 싸라기 7%미만 낟알8%미만 등입니다.

  • 밥을 지을 때 신기하게도 차이가 너무 많이납니다 등급이 올라갈수록 밥을 쥐어 놓고 나면 찰기랑 윤기 맛 등도 완전히 다릅니다 확실히 비싸면 비쌀수록 밥맛이 차이가 엄청나게나요 제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 차이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같은 쌀도 품질에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밥을 지어놓으면 밥맛이. 안전하게.다르다고. 합니다.

  • 맛에 대해서 식감에 대해서 민감하신 분들은 느끼실 거예요 그렇지 않다면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쌀을 만드는 과정이 있어서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