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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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설수없는 장애아를 가진 부모마음은 어떨까요?

주변에 나이는 성인이 되었으나 본인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없는 장애인 자식을 둔 부모가 있습니다.

장애자녀는 침대에 누워 있으므로 한시도 장애자녀 곁을 떠날 수가 없는데, 부모마음은 어떨까요?

정말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부모 나이가 60대 중반으로,

문제는 자신들이 세상을 떠나고 나면, 장애자녀는 어찌될까가 정말 마음 아플 것 같아요.

장애아들이 부모가 없더라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변에도 자녀가 장애를 가졌는데

    현재의 힘든 상황보다

    자신이 나중에 세상을 등졌을 때

    아이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복지가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있는 세상이라

    신청하는 방법,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준비를 한다면

    한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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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ㅇ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자식을 두고 먼저 눈을 감을 생각에 매일 피눈물이 날 것 같아요.

    남겨질 아이 걱정에 차마 편히 잠들지도 못하겠지요.

    복지가 더 촘촘해져서 이런 걱정이 줄어들면 좋겠네요~

    정말 마음이 무겁고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