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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설수없는 장애아를 가진 부모마음은 어떨까요?
주변에 나이는 성인이 되었으나 본인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없는 장애인 자식을 둔 부모가 있습니다.
장애자녀는 침대에 누워 있으므로 한시도 장애자녀 곁을 떠날 수가 없는데, 부모마음은 어떨까요?
정말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부모 나이가 60대 중반으로,
문제는 자신들이 세상을 떠나고 나면, 장애자녀는 어찌될까가 정말 마음 아플 것 같아요.
장애아들이 부모가 없더라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