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그저 조용히 군대에서 보내고있는데

열심히 안한단소리가 들렸다는데 그래서 열심히 해서뭐히게요? 주는 보상이라도있어요? 신병시절에 그정도했음됐지 고참되고는 하기도 싫어요 할필요도없고 열심히 안해요 전역까지 잘버티겠다 책임감있는것만으로도 만족하든가 난 내생각만하는게 아닐뿐인데 왜 조용있는사람에게 저러는지 이핼 할수가없어요 지들은 뭔데 그러면 허 살다가 저런말이나듣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대라는게 참 20대에 억지로 끌려온 청춘들에게 큰 시련을 주는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너무 잘하실 필요도 없고 다치지 않고 잘 전역하기만하면 됩니다. 그런 이야기 들리면 서운하고 속상하고 기분 안좋겠지만 전역날만 기다리면서 참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