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선의의 거짓말은 상황따라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겠죠
예를들어 그냥 일상에서 뭔가 막연한 불안감 같은게 있을때 그건 꼭 잘될것이다 이런식으로 말해주면은 그사람을 안심시켜주는거니까 좋은예로 쓰이는것이고
근데 또 보면 거짓말은 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나중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그 순간에는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에서 한거라지만 결국엔 신뢰관계가 깨질수도 있는거라 진실을 말하는게 좋을때도 있긴 합니다
이제 거짓말로 일시적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해줄순 있겠지만 그게 나중에 들통나면 더 큰 상처가 되겠죠
그리고 한번 거짓말을 하면 그걸 감추기 위해 또다른 거짓말을 하게되는 안좋은 습관이 생길수도 있구요
근데 진실이 좀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정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서로를 위해 좋은거라
그게 진정한 배려가 되는거랍니다
이제 상대방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부드럽게 돌려서라도 진실을 전달하는게 맞지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진실은 때로 아플수 있지만 그래도 그게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되는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