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친구관계가 너무 고민이에여ㅠㅠ
친구들이랑 놀때 왕따, 은따는 아니지만 소외될까봐 두려워요ㅠ 중1 1학기다보니까 요즘 저는 아니지만 친구들이 자주 싸우더라구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누구나 생각이 드는 문제인거 같아요
저도 겪어왔던 고민 중 하나였어요~소외당하거나 왕따당하는게 너무나도 두려웠던거 같아요. 누군가에게 쟤 왕따같다 라는 비웃음도 싫어서 그랬던것같네요!
근데 그러나 저는 중고딩 문제는 없었어요 다만 대학생때 크게 왕따당했지..^^;(그 친구들의 문제였고, 전 그 이후에 다른친구들과 잘 지냈고 무사히 졸업까지 마쳤어요!!)아직까지 연락하는 사람은 직장내 동료들, 고등,대학생친구들이네요!
아직 어리고 미성숙한 초등학생아이들이 막 한단계 올라가는 자리잖아요! 그럴때는 너무 튀는 행동이나, 지나친 주눅드는 모습 이런것만 조심하면 왠만하게 다 두루두루 친해질거에요!
같이 먹을것을 공유하거나, 공감대가 비슷한 이야기들(연예인이나 그 나이대 유명한것들) 그런얘기들을 하면서 친해져봐요!! 그리고 단 한가지는 꼭 잊지말고 명심하세요
그들은 그냥 남이에요~ 멀어질수도 있고 가까워질수도 있고, 그러나 글쓴이님은 평생 남고 곁에 있는건 본인 자신이잖아요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해줘야합니다. 내 자신을 이길 그 무엇도 없어요! 누군가가 글쓴이를 미워하고 뭐라해도
"어쩌라고 나는 너희들 말고 좋은사람들 얼마든지 많아"
라는 마인드를 늘 장착하고 살기 바랍니다!
세상은 넓고, 좋은 인연은 언제든지 있어요 지금은 그렇지만 그들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응원해요
중학교에 입학하고 적응하기도 바쁜데
교우관계 문제로 고민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성별을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모두가 중학교에 처음 온 거여서
기본접인 낯섬과 두려움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가까운 자리에 앉는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고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떤 대화라도 서로 몇마디를 나누면 그 사람이 대한 경계심은 낮아지고 친밀해질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밝은 태도로 먼저 다가가는 노력을 하신다면 상황이 많이 좋아질 것입니다. 용기를 내서 먼저 다가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친구 관련으로 엄청 고민하고 고생했을 때가 있는데
결론만 말하면 굳이 신경쓰지 말자밖에 없어요
그리고 아직 사연자님이 중1이라면 만날 사람은 훨씬 더 많을 거예요. 중2도 있고 중3도 있고 고등학고도 있고
지금 인연에 굳이 연연하지 않아도 점점 더 살아가면서
아, 이 사람은 나랑 평생 가겠다란 사람이 생기니까 걱정마셔요!
사춘기때는 교우관계를 어쩌면 부모님과의 관계보다 더 중요시하죠. 이런 사춘기를 동물들도 거칩니다. 와일드 후드라는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동물들도 우리 인간들과 비슷하다는 것을 통해 현재 사춘기라는 아주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계신 질문자님의 신념에 도움을 줄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