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홍명보로 하나된 시기이고 정몽규가 회장사퇴를 예고해서 회장사퇴를 하면 2달안에 새회장을 뽑아야 합니다 간접선거로 축구인 수만명중에 100~300명이 대표로 투표를 합니다 아시다시피 정몽규 국회에 갔다와서 실체가 일부 드러나도 홍명보 선임하고 86%로 4선연임합니다 즉 지금 홍명보가 회장출마 해도 당선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압박하고 토론해서 투표인단 수를 늘리려는 작업을 할것 같습니다 정부기관이 아니라서 임원을 자를수도 없고 강제규정이 없어 안하면 그만이니까요.투표인단을 지배할수 있기 때문에 축협이 적페가 될수있습니다 밥그릇만 챙겨주면 되니까요 그런데 예를들어 투표인이 5천명만 되도 나눠먹기로 자기편으로 끌여들이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저항할겁니다 그런 논의가 결정되기 전에 투표를 마쳐서 바지 회장 꽂아놓고 몇년 버티면 정권이 바뀌니까요 회장이 좋은 사람으로 바뀌도 적페는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 개혁이 한번에는 안되겠지만 변화는 생길겁니다 그래서 향후 몇달동안 다음 회장이 적페라인인가, 선거제도가 바뀔것인가가 개혁의 포인트입니다 이미 축협소속 기자들이 선수끼리 내분이 있어서 원팀이 아니었던거 같다는 식의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