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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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은 뒤에 나를 어떻게 하든 그것까지

여러분은 생전에 스스로 자신을 가장 귀하게 여기셨겠지만,사후에 자신이 어떻게 대해 질지를 생각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사후에라도 유가족에게 귀히 여김을 받으시고,어떤 모습으로든 고이 안장되시기를 바라시는분이 많으시겠지만, 드물기는 하지만 의대생들에게 실습용으로 기증되어 마음껏 실습용으로 활용되다가 안장되는 분들도 있지요.

어느쪽이든 생전에 원하셨던대로 되는것이지만!

여러분은 마지막 그때 어떻게 대해지기를 원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생각은 안해봤는데요.

    만약에 제가 죽게 되면 화장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납골당 같은데 두지 말고 모래시계에서 화장한거 지리산 골짜기에서 뿌리는것처럼 그렇게 뿌려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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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어차피 아무것도 안남은 몸뚱이? 에 미련은 없어서

    상관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왕 쓸모없어진 몸 최대한 다른사람한테 도움 되고 싶어서 나중에 의료실습용(카데바)으로 기증하고 싶습니다.

    그냥 땅속에서 썩거나 태워지는것보다 그게더 의미 있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