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장기충당금, 수익금 발생시 이자는 보통 어떤 수입으로 관리하나요?
아파트에서 관리비나 장기충당금등 기타 수입을 합하면 이 또한 이자 수익이 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이자 수익은 보통 어떻게 관리하고, 잡수익으로 잡아서 두는 경우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아파트 장기충당금, 수익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는 잡수익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이 잡수익은 공용시설 보수, 주민 편의비, 공용전기료 등 공동경비에 사용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수선충당금의 이자수익은 공동주택관리법령에 따라 반드시 장기수선충당금으로 적립해야 합니다. 즉, 일반적인 '잡수익'으로 처리하여 관리비로 사용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쓸 수 없고, 해당 금액은 장기수선충당금의 사용 용도에 맞게 적립됩니다. 이는 아파트의 주요 시설 보수 및 고체를 위한 충당금 잔액과 예치금이 일치하도록 회계 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반면, 관리비 계좌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이나 기타 잡다한 관리 외 수입은 보통 잡수익으로 분류하여 처리됩니다. 이러한 잡수익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관리비 차감에 사용되거나 예비비 등으로 적립되어 입주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활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장기충당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는 어떤 항목에 넣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장기충당금에서 발생한 이자 수입은
장기수선충당금에 다시 적립해야 하며
다만 장부에서는 수입이자 계정으로 이자수입을 인식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수선충당금에서 발생한 이자는 일반적으로 아파트 관리주체에서 잡수익이나 관리수익으로 처리하여 관리하는데요. 이자 수입은 공동주택의 관리 활동으로 발생한 수익으로 간주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