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천왕성을 지나가는 보이저호에 의하여 촬영이되어 물로써 추정되는 성분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수십년에 걸쳐 날아간 보이저호는 얼음을 채취하여 돌아온 것이 아니라 태양계를 벗어나기위해 꾸준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물 인지, 온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산소 또는 질소등의 기체가 얼음이 된 것인지 추정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물 이라고 하더라도 외계에서 온 물의 경우 외계 물질이나, 방사선 등에 노출이 될 수 있기에 바로 마시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