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acth 호르몬 검사 이후 쿠싱 증상(다식)이 수개월간 천천히 생기고 점점 악화되는 경우
12살 4kg 강아지 부신양쪽 크기가 각각 1.3cm인 상태에서 acth 호르몬 검사후 정상으로 되돌아오지가않고 식욕이 6개월 이상 천천히 폭증하였을때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떤 병원에서 수의사님이 부신이 이렇게 커져있는 상태에서 호르몬 검사 acth 를 하게될 경우
부신 크기가 정상적인 강아지들의 경우 되돌아오지만 이렇게 부신 크기가 큰 애들은 되돌아오지않고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는 말을 처음 들었는데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떻게 다시 되돌릴수가 있는걸까요?
acth post 24 pre 7~8 로 기억합니다. 양측 부신 1.3cm 4.3kg 12살 푸들
히스토리를 적어보자면
1.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테이퍼링이란것을 몰라서 스테로이드약을 주다 안주다해서 부신이 한쪽 크기가 1.17cm 로 커지고 한쪽 부신 크기는 정상이였습니다.
2. 나머지 한쪽 부신 크기도 크기가 같아져서 똑같아졌습니다.
3. 이러한 상태에서 acth 검사를 한 직후부터 5시간마다 밥달라하던것이 4시간으로 4시간이 3시간으로 3시간이 2시간으로 1시간으로 이렇게 점점 짧아지더니 밥을 먹어도 먹어도 비정상적인 배고픔을 느끼는 증상이 시작됬는데 현재 6개월이 지났음에도 정상으로 되돌아오기는 커녕 점점 악화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대체 어떻게 해야 정상적으로 되돌릴 방법은 없는걸까요?
정리하자면 정상 부신 상태이거나 크게 문제되지않는 상태의 부신 상태라면
acth 같은 호르몬 검사후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는게 일반적이지만
이렇게 부신이 4.3kg 에 양측 1.3cm 모두 비대해져있는 상황일때 수개월이 지나도 원복하지못하고 돌아오지못하는 경우가 있다던데
이런 경우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다른 병원들에 가면 또 다시 acth 검사를 또 하자고 합니다.
acth 검사로 애가 맛이 갔는데 또 acth 검사를 하자고 하거나, 다니던 병원이나 다른 병원들이나 모두 쿠싱약을 주지를 않습니다. (임상 증상이 다식 말곤 없기에)
수술도 양측이 커져서 하지도 못한다하고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이런 경험 있으시다면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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