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시대라는 말은 점차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100세까지 사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연도 출생부터 백세시대에 속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건강 상태, 유전적 요인, 생활 습관 등 개인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같은 연령대라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의료 기술의 발전, 생활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평균 수명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백세시대의 기준이 되는 연도도 지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국가별 의료 수준, 생활 환경, 유전적 특성 등이 다르기 때문에 백세시대의 기준도 국가별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