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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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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팬으로 몇 년간 팀이 못해서 아예 관심이 없다가 성적이 좋아 다시 관심을 주면 간사한 건가요?
회사 직원 중에 모 프로야구팀을 15년 동안 팬으로 매일 관심을 가지고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적이 부진해서 등을 돌렸다가 올 해 갑자기 잘하고 성적도 좋아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 간사하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팀이 못해서 관심을 안주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물론 잘하던 못하던 한결 같은 충성심 높은 팬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본인의 자유 이니까요. 그걸 가지고 머라고 간사하다 라고 말할 것은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절대 다수의 야구팬의 특징이 그렇습니다.
모늗 상황에서 그런 판단을 할 수는 없겠지만 스포츠단의 팀 선택에서 다수가 그러면 그게 맞는 겁니다.
간사한게 아닙니다.
야구팬들은 응원하는 팀이 오랫동안 부진하면 야구를 당분간 멀리하지 팀을 갈아치우는 게 매우 드물죠.
성적이 나쁘면 스트레스만 받으니 떠났다가 좋아지면 돌아오는 방식이 사람에 따라서 건강에도 좋구요.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인기팀들이 성적이 부진할 때랑
인기가 많을 때 시청률과 관중수를 비교해보면
성적이 좋을 때가 확연히 높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