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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응원하던 야구팀이 너무 못해서 관심 없다가 올 해 잘하면 다시 관심을 가질수도 있는가요?

25년 전부터 한 야구선수에게 빠져 자연스럽게 그 선수가 포함된 팀을 응원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팀이 지속적으로 못하다 보니 몇 년전부터 관심이 없어졌는데 만약 올 해 잘한다면 다시 관심을 가질수도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응원하는 팀이 좋은 성적을 내게 되면

    다시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 이유는 뉴스에서 해당 팀에 관련된 기사를 많이 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응원하는 팀이 올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으면 좋겠네요.

  • 아무래도 야구팬이라면 성적에 따라 관심도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말은 결국 잘해지면 관심도가 다시 올라가게 될 겁니다..

  • 사람들 마음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아서

    응원하던 팀이 못하다가도

    잘하게 된다면,

    쉽게 잊어 버리고

    옛 추억이 되살아나,

    다시 응원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당연하죠. 못하더라도 올해 반짝 잘하게되면 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게 사람의 심리죠. 자기팀을 응원하는 심리입니다~^^

  • 야구팬들은 관심이 덜했지 못한다고 아에 팀을 갈아타는 일들이 거의 없습니다 해서 팀성적이 올라오면 팬들이 엄청 금세 돌아오곤합니다

  • 그럴 수 있죠 팬심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식는게 아니랍니다.

    25년이나 응원하셨다니 그팀에 대한 애정이 얼마나 크셨을지 이해 되네요 ㅜㅜ

    저도 예전에 어떤 팀 열성팬이었다가 성적이 안좋아져서 멀어진적이 있는데

    그래도 마음 한켠에는 늘 그 팀이 있었답니다

    팬이었던 시절의 추억이나 감동이 우리 마음속에 깊이 남아있어서 다시 그 팀이 잘하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는거 같아요

    그리고 25년동안 한 선수를 좋아하셨다는게 정말 대단하신거 같은데

    그 선수 덕분에 행복한 추억도 많이 만드셨을거 아니에요..!

    요즘은 인터넷이나 티비로 경기를 쉽게 볼수 있으니까

    올해 성적이 좋아지면 한번씩 경기를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다시 예전처럼 열정적인 팬이 되진 않더라도 가끔 경기도 보고 응원도 하면서 즐기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관심을 가질지 안가질지는 질문자님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이죠.

    야구팬은 보통은 야구팀이 정해지면 어지간해서는 팀을 바꾸지 않긴 합니다.

    지는 거 보기 싫어서 잠시 야구에서 멀어지는 일은 있으나 팀의 성적이 반등하면 다시 돌아오는 일이 흔하죠.

    그러니 팀의 성적에 따라서 관중수의 변화가 생기는 거죠.

    팀 성적이 좋아진다고해서 새로운 팬들이 증가한다기 보다는 잠시 멀어졌던 팬들이 돌아와서 경기장을 채우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