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인데 유래가 어떻게 되는가요?

군부대 앞에 부대찌개 식당이 있고 의정부 등 부대찌개가 유명한 지역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맛을 제공합니다. 부대찌개는 한국전쟁 이후 미군부대에서 버려지는 햄 등으로 만들었다는게 유래라고 하는데 맞는 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대찌개는 한국전쟁 후 미군 부대 근처에서 햄, 소시지 같은 미군 보급품과 김치 등을 넣어 만든 찌개로 시작됐습니다. 의정부 지역에서 유명해졌고, '존슨탕'이라고 불리기도 했어요.

  • 맞습니다.

    부대찌개는 한국전쟁 후 미군 부대에서 버려진

    햄과 소시지 등을 활용해서 만든 게 유래입니다.

    그 이후로 맛이 좋아지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어요.

    의정부 같은 지역도 부대찌개로 유명하죠.

    그래서 군부대 앞 식당들이 인기를 끌게 된 거예요.

  • 부태찌게는 6.25전쟁이후 식량이 부족햇던 한국에서 미군 부대에서 나온 햄 소세지 스팸 등 잉여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찌게로 군부대에서 유래한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군부대의 찌게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 부대찌개는 하국전쟁 깋루인 1950년대 중반 먹을 것이 부족해던 의정부, 동두천 등 미군 부대 주변 지역에서 생겨난 음식입니다.

    미군 부대에서 나오던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식재료를 구해서 김치, 고추장 등 우리 고유의 양념과 함께 끓여 먹으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존슨탕이라고 불리기도 했지만 점차 부대찌개라는 이름으로 자리잡았고 힘든 시절의 애환과 새로운 맛이 조화된 한국의 대표적인 퓨전 음식으로 발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