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받는만큼 일하려는 태도가 잘못된건가요
10년째 근무하는 회사에서 그대로 최저시급 만큼만 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할 여건도 안되고 저도 아직 이 회사에 안주하는 입장이라 회사를 원망하지만도 못하는데요
그래도 열정적으로 일하지도 않아요
딱 받는만큼만 일하고 칼퇴근하는데
엄마가 받는만큼만 일한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더 일해도 더주는것도 아닌데 제가 왜 더 일해야 하나요
제가 잘못된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도 10년 이상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급여가 마음에 안 들어 1번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회사에서는 회사 어렵다는 이야기만 하고 별다른 차도가 보이지 않아서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으로 받는 만큼 일 하려고 태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을 오래 하다가 느낀건데 너무 열심히 하는 것도 안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질문자님 다니는 회사에서 최저 시급으로 근무를 하는데 자신이 받는 많큼만 일을 하고 칼퇴근을
하는것은 누가 뭐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부모님은 그러지 말 라고 조언을 할수도 있지요 부모님 말씀대로 하다보면 회사 에서도 보는 눈이 있기에 성실성을 인정 하여 보너스도 줄수도 있지요.
요즘에는 받는 만큼 일하는 사람을 보고 뭐라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높은 급여나 자리를 갖기 위해서는 받는것보다 더 해야하는것이 맞긴하지만
본인이 그걸 원하지않고 지금의 삶의 만족하고 있다면 받는만큼만 일하셔도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