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만기시 다들 연장하나여? 아님 새로 드나여?

내일이 1년짜리 적금 만기인데... 바로 적금을 다시들어야할지 아님 새로운 적금을 찾아서 금리등 확인후 다시들어야할지 고민이네요 다들 연장하시나여?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연장을 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상품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원금만 적금에 다시 가입합니다 이자는 맛난것 사먹고여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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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새롭게 들기전 금리가 더 높은 곳은 없는지 확인을 하고 들게 됩니다.

    금리를 올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현재 금리가 좀 더 오를 것으로 예상이 되는 상황인데요.

    임시적으로 CMA나 단기 금리 주는 입출금 통장에 넣어두었다가 금리가 오른 후 가입하시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적금을 듭니다

    이율이나 그런거 확인해서 새로 들어요

    만약에 금액이 좀 많아졌다 싶으면 예금으로 아예 묶어두는경우도 있어요!

  • 저 같은경우 정기 예금이긴 하지만 새로 갱신해서 이어가는 편입니다. 제가 적금을 들게 되면 금리를 알아보고 거기에 맞춰 나한테 유리하게 연장을 할지 새로 만들지 결정할거 같네요

  • 저 같은 경우는 6개월 적금을 두 군데 들어서 만기가 되면 다시 그 돈을 가지고 금액을 늘려서 다시 적금을 듭니다.

    계속 종자돈 마련하기 위해서 이자가 조금이라도 높게 책정된 은행에 재예치하거나 적금을 드는 식으로 종자돈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예적금 금리가 낮기 때문에 이자보다는 원금을 불려나간다는 의미로 저축을 하는 것 같습니다.

    금리 살펴보고 조금 이자율이 높은 쪽으로 만기 후 적금하는 편입니다.

  • 새걸 갈아타는게 새 마음 새 뜻으로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서 보통 다른적금을 들어요. 목돈이 만들어졌을 때는 바로 예금으로 넣기도 하구요

  • 우선 만기인 적금을 타기전에 각 은행마다의 이율이 다르기 때문에 예금과 적금이율을 먼저 알아 봅니다. 그리고 나서 조금이라도 이율이 높은 곳에다가 만기된 적금에 좀더 플러스 하거나 아님 탄 금액 그대로 다 예금에 집어 넣고 새로 적정한 금액의 예금을 들어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자율이 높지 않으니 이자도 별 붙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고 옛말에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아자아자~~열심히 모아보게요..~

  • 적금도 좋죠. 그렇지만 너무 안전 자산에만 넣어두면 너무 느리게 돈을 불리기에 위험 자산에 조금은 예치하는게 좋습니다. 예를들어 금, .cma 등이 있죠.

  • 1년 만기면 연장 안 될 거예요

    저는 은행 창구에서 한 거면 귀찮아서 그냥 정기예금으로 묶어놓고요

    앱으로 한 거면 다른 괜찮은 적금 다양하게 알아보죠

    이거 알아보는 것도 나름 재밌더라구요 ㅎㅎ

    근데 요즘엔 적금, 정기예금 만기 된 거 다 주식 하고 있어요

    1년 내내 넣어놔야 3프로인데

    주식은 하루에 3프로 오르기도 하니까요

    물론 주식은 하루만에 확 떨어져서 원금 손실 내기도 하지만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목돈이있다면 적금보다는 예금을 하시구요.적금은 조금있는돈으로 다시 이율을 확인후 가입하는편입니다.

  • 1년만기 적금은 연장이 안될텐데요,

    만약 연장이 되고 금리도 보장이 되면 연장을 하는게 좋을 수도 있지만요,그런 상품은 본적이 없어요.

    만기가 돠면 찾아서 정기예금을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적금을 다시 듭니다.

  • 전 일단 그냥 원금과 이자를 받은 다음에

    딱 떨어지는 금액으로 다시 가입해요

    모은 금액은 예금으로 가입하고 이자 정도는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구요 ㅎㅎ

    적금은 다시 가입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