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유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집중력과 암기력이 매우 다릅니다. 의외로 넘사벽인 사람들은 암기력이 매우 뛰어나고 이해력이 매우 뛰어나서 똑같이 1시간을 보더라도 이 수준이 넘사벽으로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특히 집중력의 시간이 매우 뛰어나서 한번 앉아있으면 몇시간동안 고도의 집중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결국 이는 취미랑은 다른 영역이고 공부를 하는 취미는 결국 특정 분야나 어떤 흥미있는 분야에서 집중력이 있는것이기 때문에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과는 비교가 다르다고 봅니다
아이구 그럼요 공부를 즐기는거랑 점수 잘받는건 완전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학창시절이야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니까 재미가 없을수밖에 없는데 직장 다니면서 하는 공부는 내가 알고싶은걸 채워가는 과정이라 그자체로 충분히 의미가 있는거죠. 공부가 재밌으면 꾸준히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실력도 자연스레 느는거니까 과거 성적같은거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지금의 재미를 충분히 즐기셨으면 합니다. 원래 배움엔 끝이 없다고들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