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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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취미인거랑 공부잘하는건 다른건가요?

직장다니면서 갑자기 공부에 대한 미련이 생겼는지 공부하는게 재미가 있는데 공부에 대한 재미와 잘하는건 별개인가요?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지는 않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유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집중력과 암기력이 매우 다릅니다. 의외로 넘사벽인 사람들은 암기력이 매우 뛰어나고 이해력이 매우 뛰어나서 똑같이 1시간을 보더라도 이 수준이 넘사벽으로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특히 집중력의 시간이 매우 뛰어나서 한번 앉아있으면 몇시간동안 고도의 집중으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결국 이는 취미랑은 다른 영역이고 공부를 하는 취미는 결국 특정 분야나 어떤 흥미있는 분야에서 집중력이 있는것이기 때문에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과는 비교가 다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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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르죠..

    취미는 여가시간에 익히 자주 흥미를 가지고서 하는 반복적인 행동을 말하는데....

    취미가 노래부르기라고해서

    노래를 잘하는건 아니잖아요.

    드라마 즁에 슬기로운의사셍활에서 전미도가 취미 노래부르기인데 음치인 거처럼

    잘하는것과 흥미를.가지고서 여가시간에 하는 취미와는 달라요.

  • 아이구 그럼요 공부를 즐기는거랑 점수 잘받는건 완전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학창시절이야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니까 재미가 없을수밖에 없는데 직장 다니면서 하는 공부는 내가 알고싶은걸 채워가는 과정이라 그자체로 충분히 의미가 있는거죠. 공부가 재밌으면 꾸준히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실력도 자연스레 느는거니까 과거 성적같은거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지금의 재미를 충분히 즐기셨으면 합니다. 원래 배움엔 끝이 없다고들 하잖아요.

  • 흥미가 생긴 만큼 꾸준히 이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력도 함께 올라가지않을까요? 공부의 재미와 잘하는 것은 별개일 수 있지만 재미를 느끼것은 결국 잘하게 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좋은 출발점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