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정도면 법정대리인 그러니까 부모님 동의가 꼭 있어야 나중에 문제가 안생깁니다 혹시라도 부모님 몰래 판거라면 나중에 거래를 취소하겠다고 연락 올수도있고 복잡해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학생 부모님이랑 직접 통화해서 팔아도 되는건지 확인하고 이체도 부모님 계좌로 하는식으로 확실히 해두는편입니다.
가능은 하지만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성년자 계약은 법정대리인 동의가 없으면 취소될수 있습니다. 부모 동행 또는 전화 확인/동의 메시지 확보, 간단한 거래확인서(판매자/보호자 정보, 자전거 정보, 금액) 작성이 안전합니다. 또 도난품 여부(구매경로, 영수증)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