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아침에 공장 첫출근 하고있는데..
저번주 수요일날 야간전담 근무 문자로 신청했었는데 사람 구해서그런지 답변이안오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있었는데 오늘 다른곳 첫출근하는데 아침부터 문자가왔더라구요그래서 오늘가는데포기하고안나갔는데 곧 일정문자갈거라고 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안와서문자해봤더니 답도안해주네요 이럴거면 아침부터 그런 문자를 하냐고 짜증나네 들어갈곳 취소까지했는데 아 또어디구하냐고 욕나오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자리 구해주는 곳에 일자리는 딱 정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리이동이나 변동이 많아서 딱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니는 곳이 있으셨다면 그 다니는 곳을 그냥 다니시는 것이 낫습니다. 그렇지 않고 일정 기다리다가 취소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다니는 곳 있으면 그냥 다녀야 합니다. 저 역시 용역회사에서 그런 문자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냥 다니는데 다니는 것이 상책입니다. 저는 다니던 곳을 다른 좋은 곳이 있다는 유혹에 그만둔 것이 지금도 후회됩니다.
진짜 매너없는 곳이군요 그런곳은 잡코리아나 이런곳에 기업평가에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 내용을 다 올리셔서 평가해주세요 다른사람들도 피해를 볼 수 있겠네요 남의 밥벌이로 이렇게 자기들 입맛에 따라 결정하는곳이라면 애초에 안가신게 잘된거 같습니다
요즘 일자리 구하기가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좋은 일자리도 많이 안 나오는 편이죠 일단 아무 데나 다니시고 천천히 구하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일을 안 하시는 상태에서 일자리를 구하게 된다면 너무 성급하게 구할 가능성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