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머리 하려고 하는데 보통 원하는 머리 사진 들고가서 잘라달라고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알아서 잘라달라고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갑자기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미용실에서 머리 하려고 하는데 보통 원하는 머리 사진 들고가서 잘라달라고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알아서 잘라달라고 하시나요

본인 경험은 어떻게 하시는지 답변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스타일 요청할때 어띃게하는것이 중요한지 저더 늘 고민인데여, 미용실에서도 그런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알아서여 헤어스타일을 사진으로 만들어두엇더라구여.

    물론 그 안에 없다며는 내가 원하는것으로 사진을 찍어가는것이 맞는거 가탕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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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 같은 경우는 머리에 큰 돈을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집 근처 블루클럽 가서 원하는 머리 사진 이런 것 없고, 다년간 해왔던 머리 스타일을 유지 하는 방향으로 이야기 하고 자릅니다.

    일단 정면, 귀 옆은 투블럭 컷(정면과 귓쪽은 3미리), 뒷머리는 상고머리로 불륨을 살려달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미용사님이 대충 잘라줍니다.

    싼 맛에 가는 곳이라 맘에 안들어도 딱히 말씀 안 드리고 집에와서 흐느낍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디자이너분께 전적으로 맡기는 편입니다. 하지만 가끔 정말해보고 싶은 스타일이 있을 경우에는 사진을 보여주거나 연예인을 예를 들어서 그 스타일로 해달라고 합니다.

  • 머리 사진을 들고가지는 않고 적당히 어떻게 잘라달라고 말을 하거나 평소에 어떤 스타일링을 자주 하는지 설명하며 해당 스타일로 손질하기 쉽도록 손질을 요청하면 잘 잘라주시더라구요

  • 저는보통 머리가길면그냥 투블럭아니면 편하게잘라요

    요즘시대마다머리스타일좋긴한데 다양한머리라 남자도스타일링하구꾸미는게조은거같아요 남자는머리빨이라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