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실수에 자신감이 상실되네요ㅜㅜ 어찌해야 잘할수있을까요

자영업하다 회사생활은 처음입니다. 회사가 엄청 소수인원이라...다 서로 업무파악이 됩니다.그래서 실수를 모를수없죠... 1년이상이 되니 상사가 업무를 추가했는데. 이후로ㅜ말실수해서 거래처가 오해해서 기분나빠하고... 수습은 했는데 마음은 찝찝힙니다. 인수인계도 거의 없던터라 실수도 잦고 엑셀도 없던 잡업무였다가 지금은 엑셀이 필수라 실수도많고 버벅하고 늦게 들어온 사람보다 못해뒤늦게 배우네요... 업무를 할수록 스트레스도 늘고 집에와서 업무생각에 답답하고 같은 동료들이랑 있으면 비교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표정관리도 안되서 미치겠습니다...이직을 생각하는데 간간히 지원한것도 떨어지고있어서 억지로 이어가는데 어찌하먼 실수를 줄이고 말을 돌려서..?친절하게 설명을 할수있는지.... 메모도 안하던사람인데 계속 메모하고 적고 말도 한템포 쉬면서 하는데도 실수가 생기네요...

5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생활에서의 실수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보통 작업 전에 예상되는 문제점이나 주의사항을 미리 적어두면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구 작업 전에 일정과 목표를 세우고, 필요한 도구와 재료를 준비하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또 작업 중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어용. 근데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오히려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패를 인정하고 원인을 분석하면 다음 번에는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일 거에요!

    그리고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으면 집중력이 저하되고 실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실수를 줄이는 데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의 팁을 참고하여 실수를 줄이고 자신감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용.. 이직을 고려하신다면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저는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직을 하고 경비직일으로 재취업을 했어요. 남 밑에서 일하는게 쉽지가 않은데, 이런 경비직도, 연세가 딨는 형님들도 얼마나 끗발을 내세우고 군대처럼 상관처럼 굴려고하는지 이런 일을 오래된 사람일수록 더 갑질적으로 꼬장꼬장 훈계질에 간섭에..정말 자존힘 상하고 미치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죽어버리고 싶을 지경이였답니다.

    이 나이에 최저임금 몇푼 벌려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었지요.하지만 꾸~욱 참고 견뎠어요. 과거에 나보다 더 뛰어난 일을 했던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었지만, 지금은 이 업무를 잘 모르니 견디고 배워두자. 시간이 흐르면 괸찮을 것이다. 생각하고 여심히 적응할려고 메모해서 외우고 먼저 노력하고, 앞장서고 했더니 이젠 그 잔소리와 노하우를 거의다 알게되어 많이 편해졌답니다.

    꼬장꼬장 해대는 인간성들은 죽을때까지 바뀌지 않겠지만, 할말이 없겠끔 준비하고 동료들과 인간성을 회복하니까 이젠 누구도 저에대해서 말을 못합니다.

    잘 참고 견디면 모두 잘 할 수 있답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어요.

    물은 흐르고, 꽃도 화려하게 피었다가 지기를 반복하지요.

    우리네 인생도 나쁘다가도 좋은날이 반드시 온답니다. 밑바닥이면 더 이상 내려갈 것도 없으니 오를 길만 생기는 법이지요.

    차근차근 잘 준비해서 이겨나가세요

  • 누구나 실수는 있지요.자영업 하시다가 직장생활은 어려움이 있을수있어요. 지금 하시는 일이 즐겁다면 이어서 하시고 억지로 돈을벌기위해 하신다면 하고싶은 일을 찾은뒤에 퇴직하는게 맞지요.

    요즘은 혼자 할수 일도 많아요.쉽지는 않겠지만 찾아보면 많더라구요.

    그리고 지금하시는일이 무언지 모르지만.. 주인의식(대표라생각) 가지고 하시면 모든게 잘 보일거예요.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5년차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이런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은 점점 더 좋아지고 회사에서도 인정받게 될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회사는 업무의 힘듦보다 마음가짐과 인간관계에서 대부분 보람과 성취를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그고통이. 느껴집니다

    잘하려고. 해도. 더. 수렁으로. 빠져드는 느깜

    그상태에서. 질책을. 받는다면

    상실감이. 크겠조

    방법은. 회사내에서. 기댈 사람이. 필요합니다

    일잘하는. 상사가. 님에. 진정한. 우군이 될수있게 방법을. 연구해보세요

    일잘하는. 상사가. 님을. 우호적으로 대하며

    님도 발전합니다

  • 누구나 하는 생각이라고 느껴요.

    저도 같은 상태이구요, 회사생활 하다보면 자신감 자존감이 떨어지고 아차하는 순간들이 계속 생깁니다.

    왜 저걸 저렇게 했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메모를 하는등,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회피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음에 본인을 다독여주는게 좋을 것같아요.

  • 누구나 겪는 당연한 시기입니다.

    지금 작성자분께서 고민하고 계신거 자체가 엎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는 뜻이니, 자신을 좀더 믿고 일하시면될것같습니다.

  • 과거의 실수의 극복은 어느 순간 본인의 실력으로 돌아올 겁니다. 지금은 모든 것에 서투르고 잘못 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에피소드일 겁니다.

    분명 실수도 하고 뒤처지는 느낌이 들어 도망치고 싶은 기분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극복하지 못한 채 도망치면 다음에 이런 상황이 왔을 때 똑같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나에게 너무 질타하지 마시고 충분히 잘하고 있는 현재의 나에게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명 늦지만 대기만성형이 될 겁니다.

  • 실수는 누구나 있습니다 다만 반복되면 본인에 반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한가지더 크게 성공하거나

    대성하는 사람들을 보면 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한 분들입니다

    너무 의기소침하지 마시고 힘차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실수는 다들 하고 살지않아요!

    잘 하려면 더 실수가 많아지고, 상사가 보면 또한 실수연발! 실수는 갈수록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점점 자신감을 가져보셔요~~

  • 안녕하세요.

    제친구도 최근에 사업을 그만두고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정말로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오히려 예전 사업때 보다 더 열심히 사는 모습도 보이구요.

    당연히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반복을 안하고 성실히 임한다면 주변에서 부터 알아주리라 믿습니다.

    이미 채용하신 분들도 알고 채용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의 사항

    1. 같은 실수 반복 금지

    2. 직장동료에게 하소연 금지(언젠가 돌아옴)

    3. 긍정적인 마인드로 아침마다 거울보며 할 수 있다 10번 외치기

    이렇게 추천 드립니다.

    그러면 첫인상의 안좋은 기억은 있겠지만 나중에 베테랑 으로 기억해 주실 시간이 올겁니다.

  •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거 다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자심감도 중요하죠. 그것도 경험이고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남들이 보는 업무 잘하시는 분이 될겁니다. 이직하셔도 실수는 합니다. 사람인데 안 할 수 없죠. 맘에 여유. 물론 그건 저도 힘들었을때는 뭔.. 소리야. 힘든데.. 이러다 시간가면 잊혀집니다. 더 바쁘고 중요한 일이 생기면요. 힘내세요

  • 자영업하다 회사생활은 처음입니다. 회사가 엄청 소수인원이라...다 서로 업무파악이 됩니다.그래서 실수를 모를수없죠... 1년이상이 되니 상사가 업무를 추가했는데. 이후로ㅜ말실수해서 거래처가 오해해서 기분나빠하고... 수습은 했는데 마음은 찝찝힙니다. 인수인계도 거의 없던터라 실수도 잦고 엑셀도 없던 잡업무였다가 지금은 엑셀이 필수라 실수도많고 버벅하고 늦게 들어온 사람보다 못해뒤늦게 배우네요... 업무를 할수록 스트레스도 늘고 집에와서 업무생각에 답답하고 같은 동료들이랑 있으면 비교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표정관리도 안되서 미치겠습니다...이직을 생각하는데 간간히 지원한것도 떨어지고있어서 억지로 이어가는데 어찌하먼 실수를 줄이고 말을 돌려서..?친절하게 설명을 할수있는지.... 메모도 안하던사람인데 계속 메모하고 적고 말도 한템포 쉬면서 하는데도 실수가 생기네요...

    사업의실패로 약간 의기소침해 계신듯합니다 안해봣던 직장생활이라 두려움도 있으셨을거구요 실패란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있잖아요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잘 견뎌 보세요 이직을 하신다고 해서 더 좋은곳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물론 일이 더 잘풀리고 몸이편할수도 있지만요

    어느 직장이나 나를 곱게 보지 않는 사람이 있을수 있고 슬펌프가 옵니다 전 3개월만 다녀보자 3년만 더 참아보자 하며 10년씩 직장생활을이어갔었어요

    힘드시다고 염려만 마시고 나의계발을 위해 배움의 시간을 가져보시던지 취미 생활을 하시면서 힘든부분을 승화시켜보시기 바랍니다.

    건승을 빕니다~!!

  • 1.실수가 잦다

    -같은 실수가 잦다면 그건 님 잘못입니다.

    왜 실수하는지 재고하셔서 원인을 알아내야 방법을 찾을 수 있죠.

    - 다른 실수가 잦다.

    다 그래요 처음은.

    이해못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죠.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2.자존감이 떨어진다

    -남 의식하지 마세요. 비교도 하지마시고,

    본인만 생각하고 자신한테 너그러워지세요.

    의식 안하고 나만 생각하면

    그깟 자존감 의미 없어져요.

    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왜 실수했어 바보같이

    -》 고생했고 수고했어

    이또한 지나갑니다.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자신만. 신경써주세요

  • 실수는 달고사는겁니다.

    업무에서 순간이나마 멈칫하는 부분이

    생긴다면 상사에게 물어보세요.

    실수보다는 나아요.

    두번세번 묻고

    내것으로 만들면됩니다.

  • 회사생활이 넘 힘들죠~

    그런데 지금 보면 자기성찰도 하시고 메모하려는 노력도 하시고 대단하신데요~

    마음을 편히 갖어보세요

    누구나 실수합니다.

    중요한건 질문자님은 지금 잘하려고 노력중이니 그걸로 이미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해요~

    응원합니다

  • 사회생활 10개월차 사회초년생입니다.

    저도 3개월까지 업무에 실수가 많아 질문자님과 비슷한 고민이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심지어 신입인 주제에 에이스 소리를 듣고있습니다. 어떻게 그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었냐면!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거래처에서 오고갔던 대화들을 메모해뒀다가 상관에게 보고할때 잘 정리해서 보고한다던지, 본인이 일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을 따로 메모해뒀다가 비슷한 업무를 다시 할 때 그 메모했던 것을 보면서 진행하면 실수도 적어질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업이라 컴퓨터에 폴더를 만들어서 업무종류별로 분류해 업무방법을 적어놓는 한글파일을 만들어뒀습니다.)

    또 제 직업이 사람을 대하는 직업인데, 주변에서 들었던 좋은 말 표현들을 메모해뒀다가 고객들에게 써먹는다던지 여러모로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하더라구요!!

    또, 퇴근하시기전에 본인자리 책상에 메모지를 하나 남겨두십시오. 메모지의 내용은 내일해야할 업무들을 적어놓는겁니다. 그래서 출근과 동시에 일이 차근차근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능률적으로도 좋죠!!

  •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다만 동일한 실수를 반복적으로 하거나 계쇽적인

    다른 실수를 한다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업무 진행시 더 주의를 하고 하시면

    됩니디ㅡ

  • 안좋은것 빨리잊고 같은실수를 반복하지 않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실수가 반복되는것은 회사에 누를 끼치는일이 될겁니다

  • 회사생활은 경력이 말을해주더라구요 일단 힘들더라도 바로 위 상사에게 질문 많이하고 가르침을 배워보세요 너무 기죽어 있지말고 적극적으로 밀고나가보세요 힘내세요

  • 잘 하고 계시네요. 부족한 부분들을(엑셀 등) 좀 더 연습을 하시면서 속도를 늘여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수가 있는 부분은 상사나 동료에게 의견을 먼저 구하고 일처리를 해 보시면 어떠실까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거래처나 동료 등)를 먼저 듣는 연습을 하시면 오해를 줄이 실 수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분명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이라면 본인이 어떤 부분이 필요하신지 명확히 알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좀 더 노력과 시간 투자를 해 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다른 직장을 구해 놓고 이직을 추천 드립니다. 나이나 경기가 요즘 취업을 하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 저 또한 그런적이 많았네요

    근데 실수를 안할려고하는데 또 어쩌다 잘할려하면 또 실수를 하게되고 인간관계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근데 어쩌다 시간이 지나고나니 배울려는 의도가 있다보니 인정해주데요

    동료보다 제가 좀 딸려서 자격지심이 많이생겼네요

    저보다 늦게 들어온 직원보다 제가 좀 미흡했죠

    근데 회사에서도 기다려주더라구요 ㅎ

    할려는 의도와 배울려하는 의도를 깊이 세워준듯해요

    화이팅입니다!!!

  • 누구나 실수와 후회를 반복하면서 살아가잖아요~~ 특히 회사생활에는 실수가 없어야 되겠지만 없을수가 없지요!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절대로 않되겠죠!

    힘내셔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지금 겪고계신 어려움, 스트레스는 자영업이나 프리렌스로 일 하시던 사람들은 누구나 다 겪고있는 일 일겁니다. 누구나 겪는다고 문제가 쉽거나 대수롭지 않다는게 아니라 그 만큼 어디에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저 역시도 회사생활, 자영업을 반복하면서 그점이 제일 어렵더라구요.

    남의시선을 느끼고 공동체 생활을 한다는건 힘든일입니다. 어떤 행동을 하나 하더라도 눈치보면서 해야 할 때도 있고 말 실수도 더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것입니다. 너무 남을 의식하면 남의인생을 사는겁니다. 남을 배려하면서 생활하시되 남의 행동과 말에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흘려버리실 일은 흘려보내시면서 마음의 여유늘 가지고 내인생의 주인이임을 생각하시면서 즐기세요. 화이팅입니다.

  • 회사생활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할려고 하면 많이 실수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실수 없이 일을 하면 잘 되지 않습니다. 내가 맞은일 천천히 하나하나 하다보니 시간과 세월이 흘러 지금은 누구 보다 자신있게 잘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내 모습이 실수가 많았어 걱정이지만 1년 2년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 실수가 내자신에 노하우가 되어 다른 실수를 작게되어 소중한 나자신만의 실력으로 남았어 자신감이 있는 일을 잘 할수 있게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시간이 해결하고 시간이 지나면 그 모든것이 노하우로 남았어 소중한 업적이 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당신은 지금보다 더 잘 할수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저는 자영업하다온것도아니고 바로 회사에 취직해서 하고있는대도 실수합니다..10년차인데요. 누구나 실수도할수있는거고 그러면서 배워가는겁니다 자신감있게하시면 됩니다 너무쫄필요없습니다 항상화이팅하세요

  • 직장인 28년차 입니다.

    지금은 힘든 상황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자영업에서 회사 생활로 전환하며 열심히 일하는 건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작은 회사에서는 모든 업무가 복잡하기 때문에 환경에서는 하나 하나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당신이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먼저, 몇 가지 팁 을 드리자면:

    1. 메모 습관을 유지 : 이미 메모를 기억하는 아주 좋은 시작입니다. 메모하는 것을 줄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할 일이 많았을 때 우선 순위를 정하고, 매일 아침에 처음에는 목표를 거부했습니다.

    2. 말을 천천히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 업무적으로 말을 해야 하고 한 박자가 하면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답변한 후 다시 답변을 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문제가 있는 것보다는, 주차 시간을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

    3. 업무 루틴 : 내적인 루틴을 만드는 작업의 반복적인 패턴을 나만의 루틴을 만드는데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작업을 마칠 때마다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들이면 빨라지는 것입니다.

    격려의 한마디 드리자면, “함께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지금의 어려움은 당신이 더 강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모든 사람은 처음에는 배우이므로 자신을 너무 자책하지 말고, 차근차근 개선하면 더 나은 삶이 될 것입니다.

    자신을 너무 비교하거나 자책하지 말고, 배우는 과정 으로 생각하십시오. 지금의 어려움이 나중에 다시 돌아보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성장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시간이 지금의 어려움이 큰 끝이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어요~ 반복되는 실수를 하지않게 퇴근후 액셀 자격증이나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시어 자신을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물론 용기와 시간과 물질이 필요하겠지만 노력없이는 안되더라구요~ 자신감이 생기면 이직도 할수있으니까요^^ 화이팅입니다 ~~

  • 저도 사회에서 일을 시작한지 3년밖에 안 된 직장인입니다. 질문자분처럼 실수도 많이 하고 자신감도 떨어지던 시기가 있었어요. 퇴근하고도 그 실수를 떠올리고 다음날을 걱정하며 잠을 못 잤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실수를 했다는 걸 인정하고 계속 부딪혀 보는게 도움 이 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전 실수하고 가끔 혼도 납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그 일로 힘들어하기보다 그걸 어떻게 줄여나갈지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잘 안 되던 일도 해내고 주변에서도 열심히 한다며 도움을 주십니다.

    비록 처음부터 쉽지는 않겠지만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실수는 노력하고 도전하는 사람에게만 오잖아요!

    몇년전 아무것도 안 하고 방에만 박혀있던 저보다 질문자분은 더 나은 방향으로 가시고 계십니다. 지금 줄어든 자신감은 아주 작은 일부터 새롭게 해보시면 회복되리라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본인이 해낸 작은 일들을 절대 하찮게 여기지 마세요. 작은 성취가 다른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니까요. 질문자분은 잘 극복하셔서 멋진 날들을 맞이하실거에요.

  • 질문자님 자영업 하다 직장 생활을 하기가 그다지 만만한게 아니라는것도 터득 했고 자신의 실수도 인정 하고 있으니 이제는 실수가 적어 질것 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처음에는 다 그런것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시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자건거나 오토바이 자동차도..처음부터 잘 타지 못하잔아요

    연습하다보면 넘어지고 또 넘어진후 다져지고난후에야

    단단해지고 잘 탈 수 있잔아요

    경험으로 생각하시고 적응해가는 과정을 거치다보면

    어느날 세월지나봄 프로가되어 있을꺼예요

    그때쩜이면~또다른 후배가 님처럼 똑같은걸 겪는걸보면

    추억을 더듬으며 므ㅡ흣 웃음이 나오겠죠

    그때는 그 후배들에게 웃으며 가르쳐줄수있지않을까요^^

  • 회사에서 체크리스트를 한번 만들어보시는건 어떻까요? 뭐가 가장 시급한지 경중을 따져서 일을 하시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실수로 인해 자신감을 잃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누구나 처음은 버벅거리는것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그럴수있어요. 직장생활하다보면 사이클이 있어서 실수할수도 또 굉장히 업무가 잘되는 시기도 오는겁니다. 그 한구간 지나간다고 생각하시고 마음편히 직장생활해보세요!

  • 실수한 부분을 다음부터 안하려고 그렇게 하나하나 보완하고 계셔서 곧 실수가 엄청 줄어들 것 같은데요 거기에다가 두번 세번 재검토 하는 습관만 더 가지시면 더더욱 실수가 줄 것 같아요

  • 자영업을 하시다가 회사생활을 하시면서 처음에는 실수도 하시고 어려운 부분이 많으실 수 있으나 배워가면서 하나씩 해결되실거예요.

  • 회사 생활에는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그런 실수를 줄여가는것이 중요한데요. 아직 엑셀도 서툴다고 하니 지금은 다른 분한테 맞았는지 첵크를 받아 보는것도 좋습니다.

  • 힘내세요 실수 작성자분만 하시는거 아니고

    지금 살고있는사람 모두 다 하는겁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돼요 이 글이 큰 힘이 되진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나아지셨으면 좋겠네요

  • 정말 대단한 결심과 실행 능럭 입니다. 자영업 하시다가 회사 들어가면 모든게 낮설고 힘들 건데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느껴지고 앞으로 더 잘 하실 거 같습니다.

  • 기운내세요 아직은 적응이 안되서 그러시는거 같네요

    자영업하다 회사들어가면 대부분 글쓴이분처럼 어려워하고 자신감도 떨어집니다. 아직 일이 손에 잡이지 않으셔서 그래요 화이팅입니다

  • 휴~~그러면서 배우는 겁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힘내세요 ~자영업 하다가 기계처럼 돌아가는 빡빡한 회사 생활이 힘들겁니다. 그래도 장.단점이 다 있으니 타직원과 비교하지 마시고요~ 저는 저보다 힘든 사람을 보고 삽니다~ 안그러면 너무 힘이 드니까요~힘내세요~좋은 날이 올겁니다 ~행복하세요 ~^^😍😍😍

  •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그 실수의 횟수를 줄여 가면서 좀 더 희망과 즐거움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조그만 더 힘내고 같은 직장 사람들과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네요.

  • 회사생활이라는게 그리 만만하지 않는게 현실적이고 무척 치열한 세계라고들 하지요. 이런 현실속에서는 최대한 초심으로 돌아가 나늘 낮추고 늘 배우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한다는 신념으로 업무나 직장생활에 임하면 후일 좋은 성과와 인정받게되지요.

  • 회사생활을 처음부터 다잘하면 신입이라고 하지않습니다.

    자존심내려 놓으시면 모든것이 해결됨니다.늦게온 사람보다 더잘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더많이 받아요

    엑셀 문서 작업도 하루이틀 배워서 되는것이 아님니다 .엑셀책을구입해서 공부도 하세요 .자영업할때는 네가 사장이라 내 마음대로였지만

    지금은 회사생활은 자영업과 달라요 .실수많이하고 늦게배우고 그러면 일못한다고 합니다 .잔존심내려놓고 처음부터 배우는자세로 일을 배워보세요 그러면 스트레스 날라가고 일하는 즐거움은ㅅ 발견 할것입니다 .노력하는 자에게 복을 주심니다.자영업할때 마인드접고 신입사원이다 하고 배워보세요

    좋은 결과 있을것 입니다 .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천천히 계속 해보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사람은없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우시면 됩니다,

    떄문에 무너지지만 않으시면됩니다, 다시해보세요 괜찮아요.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셧습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영업하다가 회사 조직 생활할려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자유로운 일(업무) 하시다가 안해보던 일을 하게되면 누구나 실수가 잦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이는건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만약 잘못이나 실수를 했을땐 숨기지말고 솔직히 인정하고 뉘우치면 됩니다.

    한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라 했어요.

    한번의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대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시면 안됩니다.

    모르면 상사한테 물어서 배우고, 또 전산같은건 퇴근후 집에서 연습하시면 됩니다.

    이직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닙니다.

    여기서도 못하면 거기서도 못하는 법입니다.

    암튼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음... 위축되어있는 모습이 마음이아프네요...

    아무래도 위축되어있으니 실수가 잦고 실수가잦으니 더 위축되시는거같네요

    움... 이렇게생각해보는건 어떠신가요?

    어차피 이들은 남이다.

    내인생의 주인공은나다 라는마인드셋.

    일이야 하다보면늘꺼구요^^ 그만두면 남입니다 실수해봐야 짤리기밖에더하겠나요...?

    힘내십쇼!!!

  • 누구나 새로운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많고 점점 안해본 업무를 진행해야 한다는 거부감 혹은 어려움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하거나 이를 수습해야 한다면 이는 굉장히 자존심이 상하거나 두려울 수도 있지만 이를 버텨내는게 사회같습니다.

    떄론 실수하더라도 이를 수습하는 것이야 말로 자연스러운 사회생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실수가 잦고 업무가 느린 것들은 업무에 익숙해지다보면 금방 적응이 되실 겁니다.

    다만, 엑셀 워드 등 문서 작성에 대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엑셀은 회사생활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도구 이니 유투브 등을 통해서 일부러라도 공부를 해두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나하나 배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사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수 한명 정도는 친하게 지내면서 업무에 대한 팁들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 메모를 안하다가 메모 하는 습관을 들이신 건 아주 잘하신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나름대로 좋은 방법을 찾아서 시도해 보고 계신것 같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직장에 들어가면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업무가 익숙해 지고 수월해 지게 된답니다.

  • 원래 소수가 일하는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내가 맡은 업무만 하면 되는 시스템이 아니라

    이런 저런 잡 업무까지 전부 해야됩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 안가려고 하는 이유가 이런거고요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고 하시는게 좋겠고요 정말 너무 힘들다면 나랑 잘 맞는 일이 뭔지를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자영업을 하다가 직장을 처음 들어 가면 많은 실수를 하게 됩니다. 분위기도 안 맞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어색하고 거래처와 대화를 하는 것도 마찬 가지 일 것 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직장을 바꾼 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 직장 생활을 더 오래 해야 적응될 문제인 듯 합니다. 그러니 자꾸 회사를 옮기려고 하지 말고 실수를 하더라도 자꾸 부딪히면서 배우 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한 듯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회사생활 하다보면 얼마든지 실수할수 있습니다 일에 대해 두려워하고 남을 의식하다보면 잘하던 일도 실수할 수있습니다 자신있게 일하시고요 엑셀 등 부족한 부분은 집에 가서라도 연습을 하세요 미리부터 이직할 생각하시면 일도 안되고 실수만 늘어납니다

  • 사람마다 일머리라는게 있더라구요

    하나를 가르치면 두세개를 아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하나를 가르쳐도 잘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건 속도에 차이도 있는거라서 회사에서 별 문제를 삼지 않는다면

    좀 더 자신감을 갖고 더 노력을 해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