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데덴네

데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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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회사생활 하면서 힘드신분들 있나요 너무 힘들어요..

저는 알바로 생산직에 들어갔는데

첫날부터 텃세에 전체적인 이미지

나빠지는 사건이 있었고..결국 모든 직원

들이 그일로 나쁘게 보게되서

제가 한게 아닌것도 저한테만 탓하고

배워야 한다며 여러 얘길 하는데 사실상 배워야해서만 이라기보단 감정 들어갔고

괴롭힘 이었습니다 기분 나쁜 표정과 벼있는 말투로 제게만 말을 하더라고요..완성한 식품중 모양이 안좋아서 불량난걸 저를 불러서 이렇게하면 안된다 등등 가르키는 의미에 말이라기보단 감정있었고 못되게 말을 하시고(텃세 말투)제 근처에 있던 일주일된 신입분은 절 비웃듯 쳐다보고(그분 20대후반 전 훨 나이 많음 그래서 더 비참하네요) 저는 제품 완성도 좋았고 열심히 했고 하나하나 보고 했는데 억울하더라고요 제가

그만두면 100퍼 불량 없겠네요 그분들 그쵸?

고구마 100이에요 현장이ㅠ 이미 배운대로

잘 하고 있는것도 뭐라하질안나..이미

잘하고 있었고 완벽하게 해내도

다들 모른척 뭐라해요..억울하고 속상하고

진짜 세상에 버려진 기분입니다.. 일주일된

알바는 뭐라 태클도 안걸고 이쁘다해요

저랑 일하는게 차이없어도요..그분이(직원)

다른 직원한테 이런건 신입을 시켜라!

일끝나고 뒷정리때 설겆이도 신입불러

시켜라! 말하는데..저를 인상쓰고 처다보며 말해요..절 시키란 거겠죠?제일 힘든거

신입중에 하나 데려가서하라 하는데

절 데려가더라고요..

휴..너무 지치고 외롭네요 이건 누가

봐도 과롭힘이라 보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이미지 나빠진 이유가 첫날에 직원하나가 제 옆이었는데 그냥 제품에

손이 닿은 순간부터 계속 텃세 말투로

틱틱거리며 봐봐요!!이렇게하면 안되요

외 그렇게해요??식품이라 그람 맞춰야

하는것도 여러번 젠다..개량 숟가락에

제품 넣고 맞출때 너무 고봉밥으로

퍼져서 딱맞게 위만 쓸어내거나 덜면(개량

딱좋았음)왜 덜어요?(그람 넘치니까 덜었죠..ㅠ) (2~3세번 잼 한번에 잘 맞춘것도 많음)저처럼 손으로 딱!!휴...(답답하다 한숨) 제품재료 집어서 딱! 계량기에 놓으면 맞아요 봐봐요?!! 턱!!(올림) 그러나 틀릴때 있고 맞을때 있고 저랑 똑같은 수준이었음 또 본인이 계량숫가락 줬고 그걸로 하라 시킨거^^..그외에도 계속 트집에 짜증과

텃세 말투로 너무 과하게 텃셀 부렸는데

저도 첨엔 기분 상해도 일이니까 아하~^^네네 알겠습니다 등등 대꾸하며 배웠는데 계속 저만 주시하며 말투도

못되게 안쉬고 2~3분에 한번씩 계속

뭐라 하길래 저도 지쳤고 ..멘탈 나가가고

기분 상해서 순간 몇번 대답을 안했고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저도 힘들었고

사람입니다..그분이 땍땍거린거 다들

봤고 귀로 들었으면서 대꾸 몇번 안했다고

저만 나쁜 사람이 됐어요..뭐 팔은 안으로

굽고 또 전 신입이니 다 제 잘못이지만

억울하긴 합니다.. 때린놈은 생각 안하고

맞은놈이 지쳐서 나가 떨어진거란건

외 이핼 안해줄까요 이 사회는...

일이니 버텨 어디든 힘들지 다 아는데

이번 직장은 힘들고 외롭네요 무엇보다

일 잘해도 다들 저만 탓하고 문제처럼 대해서 업무적으로 자존심이 상해요 저 일

잘했거든요..부장님도 잘한다 하셨는데

첫날부터 거기 오래된 직원이 본인처럼

하라하질 안나 어거지 아닌가요..

그만두자니 업무적으로 잘해도 못한

취급하고 무시해서 이대로 그만두기엔

너무 자존심 상해서 싫고 어떻할까요..저

앗참!! 일주일된 알바랑 다른 얼마 안된

직원은 개판으로 하거나 개량안하고 막퍼서

대충 꾹꾹눌러해도 뭐라안해요..그분들은

계량하라고 하지도 않더군요..근데 저는

계량 해야하는 과정이 있는데 당연히

거치는게 있는 제가 좀 느릴 수 있는거

아닌가요?(아주 조금임)저도 막퍼서

하는거면 똑같이 속도내죠...ㅠ 휴

제 눈앞에서 대놓고 취급을 다르게

하고 진짜..속상하네요..제편도 좀 있었음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날 대놓고 찍혔네요. 기본적으로 대답 안한 것에 태도를 문제삼고 그걸로 늘어지는 거네요. 사실 일할때 일보다 사람이 힘들면 그게 더 못할 일이죠. 버티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그 회사에서 본인이 성장할 환경도 아니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는다면 과감하게 그만두는 것고 방법이에요. 그건 지는게 아닙니다. 단순히 다 상관없고 그냥 돈만 벌면 되니 그냥 여기서 월급받고 나가며누끝이다라면 버티는 의미가 있지만 그게 아니면 버텨봤자 누가 이기고 지는 것도 아니고 본인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도 회사생활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온갖스트레스 받으며 버텼지만 굳이 그럴게 아니었다는걸 그만두고 깨달았네요. 돈을 떠나서 일하고 사회생활 하면서 인간으로 성장하며 그 안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부분도 작지 않죠. 금전적 이익이

    그 모든 것을 상쇄하는게 아니라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 상황은 스스로 내가 배우는 게 있다고 느끼지도 않고 인격적으로 대우받지 못한다닌 생각에 기분도 나쁜 상태인 것으로 보이는데, 본인이 이것에서 성장할 것으로 여겨지나요? 여기에서 금전적 이득이 이것을 상회한다고 판단되지 않은다면 누가 이기고 지냐는 크게 의미없어 보입니다.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중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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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도 신입이라 실수가 많고 그래서

    선배들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은 어느 정도 이후에 어떻게 하시느냐에 따라서

    다시 메이크 업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처음부터 다 잘하면 어디 그게 신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