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차 3일쓰는건 언제 전부터 말해야할까요?
저희 회사는 연차가 자유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좀 오래쓰면 미리미리 말해요. 다다음주에 3일정도 쓸 상황이 생길수있는데 확정은 아니거든요 미리 말하는게 나을까요? 확정나고 말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3일 연휴를 미리 신청하기 전에 먼저 팀장이나 동료들에게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일정이 미뤄지거나 취소될 수도 있다는 것도 함께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차 3일을 쓸려고 한다면 일주일 전에 미리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다음 주를 대처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확정이 되면 최소한 일주일 전에 회사에 알려서 적절한 대처를 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확정이 아니라도 날짜가 안 정해진거면 미리 3일정도 쉴거같습니다. 정도 말하는건 괜찮은거같은데요. 나중에 갑자기 이러면 어떻게하냐는 말이 나오기전에요. 날짜만 정해지면 그때가서 말하면되니까요
연차가 자유로운 편이라고 하니 이번주 목요일까지 통보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차가 확정이 아니더라도 미리 연차를 통보하고 확정나지 않아 취소되는 경우 회사에 연차 사용 안해도 된다고 말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차휴가를 3일정도 사용한다면 당연히 미리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아직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그래도
본인의 상황을 상급자에게 말해야 합니다. 하루정도라면 몰라도 3일정도라면 업무의 공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연차 3일정도면 계획이 확정된 후 바로 말하면 됩니다.
아무리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해도 미리 가능성만 얘기하면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다다음주면 아직 시간도 있어서 확정 후에 빠르게 알려주면 됩니다.
너무 촉박하게 결정이 되면 서로 곤란해지는 거구요.
연차가 자유로운 분위기라면 확정 전이라도 '다다음주쯤 3일 정도 휴가 쓸수 있디ㅏ'정도로 미리 공유해 두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팀 일정 조정이 수월하고 배려하는 인상을 줍니다. 다만 확정되면 바로 날짜를 확실히 알려주는게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