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은 1963년부터 불교계의 요구에서 의해 1975년 석가탄신일의 공휴일로 제정되었습니다. 반면 크리스마스는 1945년 해방과 동시에 미군정에 의해 휴일로 설정되었습니다. 이후 1949년 이승만 정부는 <기독탄생일>이라는 이름으로 법정 공휴일을 제정되었습니다.
국경일은 대부분 국가, 민족, 주권을 기념하는 날이라 사회 전체가 공통으로 될 수 있는 성격이 강합니다. 부처님 오신날과 크리스마스는 종교적 경축일이지만 사회적 영향력과 국민의 권리에 의해 문화 휴일로 인정받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