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해야 할 일을 명확히 모른다면 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해야 한다고 세부적인 사항을 알려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런 다음에 세부적인 업무를 제대로 하게 되면 그 다음에 좀 더 상위급의 업무를 시키는 등 단계별로 위로 올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업무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라고도 하고, 그리고 각 세부업무마다 이 업무를 왜 해야 하는지 어디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PPT나 엑셀을 이용해서 적어보는 것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직원과 1:1 면담을 하여 담당해야 할 업무 목적 기대되는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본인의 주요 업무와 그 목적 성과지표를 간단히 문서화하도록 지도해 자주 확인할 수 있게 하면 좋습니다. 비슷한 직무나 선배의 사례를 들어 실제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이해 시켜 주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