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혹시 많은 사람들은 주님을 믿는 건가요? 아무리 제 머리로는 생각해봐도
이게 설명이 잘 안 되거든요.
7월 말쯤에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는데 화장터에서 분골화되는 과정을 보면서 인간 존재의 무상함에 대한 저의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는데, 덕분에 굳이 열심히 살지 않아도, 살아도 큰 차이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생겼는데, 그럼에도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혹시 주님이라도 믿고 있는 건가요? 믿는 구석이라도 있는 것 아닐까요?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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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쯤에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는데 화장터에서 분골화되는 과정을 보면서 인간 존재의 무상함에 대한 저의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는데, 덕분에 굳이 열심히 살지 않아도, 살아도 큰 차이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생겼는데, 그럼에도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혹시 주님이라도 믿고 있는 건가요? 믿는 구석이라도 있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