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많은 사람들은 주님을 믿는 건가요? 아무리 제 머리로는 생각해봐도

이게 설명이 잘 안 되거든요.

7월 말쯤에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는데 화장터에서 분골화되는 과정을 보면서 인간 존재의 무상함에 대한 저의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는데, 덕분에 굳이 열심히 살지 않아도, 살아도 큰 차이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생겼는데, 그럼에도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혹시 주님이라도 믿고 있는 건가요? 믿는 구석이라도 있는 것 아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님을 믿는 사람들도 많고 불교도 믿는사람들도 많아요 믿음이 있어야 열심히 살아가는것은 아닙니다~~살아가는동안은 후회없이 열심히 생활을 하는거죠~~~사람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가는길은 같죠~~

  • 종교적인 힘으로 삶을살아가며 믿는분들도

    있고 아닌분들도 있죠.사는동안 아둥바둥

    살아갈 필요는없지만 같은삶이여도 좀더

    열심히살고 간다면 후회없는삶이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힘든일에 종교를 찾게되는데요 마음에 종교는 하나씩있으면 좋은것같습니다

  • 주님을 믿는 사람도 많고, 꼭 주님을 믿지 않더라도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도 어차피 죽는 것은 같겠지만 사후세계를 믿는 경우도 있으며 사후세계가 없다고 하더라도 열심히 살았을 때 인생이 더 즐겁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열심히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믿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주님을 믿는것중에는 꿈에서 나오거나 환상을 보거나 성경을 믿어서 그런걸로 보입니다. 질문자님도 주님을 한번 만나보세요

  • 사람마다 종교를 믿는 것은 각자의 가치관이나 신념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를 믿는 인구가 전세계로 보면 25억명이 있는데 무교이신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렵지도 그들은 힘든 일이 생기거나 뭔가에게 의지를 할 상황이 생기면 종교에 의지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님을 믿는것 하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애기는

    서로 상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을 믿는다는건 종교적 활동을

    애기하는것이며

    열심히 살자라는건

    살아가는 과정의 희노애락을 느끼면서

    행복함을 추구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