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아이폰을 싸게 살수있는 방법좀 부탁!

이번에 꼭 폰을 바꿔야해서 보고있는중인데요 프로맥스던 폴드던 하긴할건데 자급제나 통신사 뭐든 상관없는데 어디서 사야 저렴하게 구할수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로맥스나 폴드처럼 비싼 기종은 사는 방식에 따라 실제 지출이 30만 원 넘게 차이 나요. 제가 몇 번 바꿔보면서 정리한 기준을 말씀드릴게요.

    통신사 약정을 유지하고 계시거나 요금제를 높여도 괜찮으면 성지라고 부르는 집단상가 판매점이 제일 싸요. 신도림 테크노마트, 강변 테크노마트, 부산 서면처럼 판매점이 모인 곳을 직접 가서 여러 군데 견적을 받으면 공시지원금에 판매점 추가 지원까지 붙어서 출고가 대비 반값 가까이 떨어지기도 해요. 다만 6개월 고가 요금제 유지, 부가서비스 가입 같은 조건이 붙으니 총 지출로 계산해 보셔야 해요.

    통신사 조건이 싫고 요금제를 자유롭게 쓰고 싶으면 자급제예요. 아이폰은 쿠팡이나 11번가 같은 곳에서 카드사 즉시할인이 붙는 날을 노리면 10퍼센트 정도 빠지고, 갤럭시 폴드는 삼성닷컴 사전예약 기간이 제일 싸요. 여기에 알뜰폰 요금제를 붙이면 2년 기준으로 통신사 할부보다 보통 더 저렴해요.

    한 가지 팁은 출시 2에서 3개월 뒤예요. 이때 통신사 지원금이 한 번 크게 오르고 자급제도 할인 행사가 들어와서, 신제품을 출시 직후에 사는 것보다 확실히 저렴해요. 급하지 않으시면 그 타이밍을 노려보세요.

  • 개인적으로 편한건 자급제가 제일 편한데 싸게 구매하고 싶으신거면 각 지역 핸드폰 성지 인터넷 발품 열심히 팔아보세요 경험상 그게 제일 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