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채택률 높음

공부에 큰 관심없는 아이 학원비낭비일까요?

저는 남에게 지기싫어해서 어릴때 독으로 공부하고 시험칠때 두번세번 검산은 기본이었는데 우리아들은 게임하기위해 공부하고 승부근성은없고 덜렁덜렁 검산따위는 진짜 단한번도 안합니다. 물로 여자 남자성향차이도 있지만 ㅜㅜ 그렇다고 머리가 나쁜건아니고 손으로 계산하기싫어서 암산하고 자기만의 계산법도 만들고 하긴해요 그래도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흥미가 없는데 요즘 이런인이들 학원보내봣자 학원비만 아깝다고 그돈 주식투자등 해서 큰돈만들어서 물려주는게 낫다는 사람들도 많아서..대표적으로 존리 그리고기타유투버들,학원보내지말고 공부시키지말고 학원비를 그대로 투자해서 목돈만들어주는게나을까 심히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일단 부모님이 주식이나 부동산에 대한 조예가 깊으셔야 됩니다. 일단 현재 자산이 충분히 갖춰진 상태라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미 노후준비까지 완료가 되었고 자산이 매년 안정적으로 불어난다면 이러한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업의 경우 사회적으로 사람이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느끼게 하면서도 부모님에게 받은 자산을 지키는 방파제의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공부를 적당선에서 시키시되 이에 대하여는 필요성과 말씀하신 '독'을 만드는데 오히려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어린아이들도 부모의 자산규모 아파트값 차값보면서 나중에 저걸 물려받겠구나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게 시작한다면 간절함이 없어지겠죠 어떤 축구선수출신은 아이들이 어릴때는 시골에서 살아보는것이 좋을거다라는 말이있던데요

    제 조카도 게임만 하길래 니 아빠처럼 주말없이 일하고 적은돈 받고 살고 싶냐 화를 낸적이 있는데

    옛날얘기네요 지금은 고등학생으로 학원도 안다니고 상위권이라네요 지방이긴 하지만...

    지금 중소기업 과장들 10대때는 게임이나 놀이에 미친사람들이었습니다

    공부하라고 소리질러봐야 할리도 없고 학원보내도 의미가 없죠 배울의지가 없으니말입니다

    목돈을 만들어준다? 그건 부모 본인들 노후준비나 하는게 낫습니다 자식은 결국 떠납니다

    자식 잘키워주고 돈준다고 은혜롭게 여기고 보답할사람 열명 중 몇명이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