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발행 주체가 보유한 기초자산을 발행량만큼 발행해야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 규정을 매우 잘 지키는 업체가 서클입니다. 서클은 미국의 상장 기업이고 매분기별로 감사와 정비보고서를 내놓으며 미국의 지니어스액트법을 그대로 규정해주면서 만기 90일이내의 달러국채자산이나 아니면 달러현금을 그대로 예치해서 준비자산으로 보관하고 있고 발행량은 준비자산만큼 100%만 발행해서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즉 그만큼 투명하고 안전하다고 볼 수 있고 해당 코인은 바로 USDC라는 서클 스테이블코인입니다. 나머지 스테이블코인사들은 상장사도 아니며, 자체적으로 실시하는데도 많기 떄문에 믿을수도 투명하지 않기 떄문에 발행량의 70%가될지 50%가 될지 알수가 없습니다. 시총이 제일 큰 스테이블코인은 USDT라고 하는 테더이긴하나 테더의 단점은 비장사이고 자체적으로 회계감사를 받는다고 하나 미국의 완벽하 규정대로 하고 있지 않으며 시장에서 알려있기로도 발행량에서 70%정도내외가 달러자산으로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는 기타 대체형이나 비트코인등 여러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사실상 99%수준이 달러를 준비자산으로하는 스테이블코인이며 사실상 달러에 투자하는것과 마찬가지이며 다만 한국에선 김치프리미엄이 존재하며 현재 한국의 비트코인시세가 글로벌 시세보다 2%정도 저렴하게 거래가 되므로 한국에서의 스테이블코인시세도 -2%정도 낮게 거래가 됩니다. 그리고 이 김치프리미엄은 조금씩 변동되기 때문에 이부분은 주의하셔야 하며 사실상 달러에 투자한다는것도 인지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