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아예 안되는데 성적이 안나와요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고2때 예고 편입해서 피아노 전공 시 작했고 공부는 놔서 평균 7,8등급이였어요 근데 인서울이 하고 싶어져서 작년 재수를 했고 삼수인 이번엔 정시로 수능을 쳐서 가보려고 1학기까지 학교 다니다가 방학하고 매일 국,영 과외 랑, 레슨, 연습을 하는 중이에요

실기도 잘쳐야하지만 수능 국어, 영어만 3,4등급은 나와야 합격 한대요 근데 지금 실기도 잘하지 못하고 공부해도 이해가 안가 고 어려워요 눈물날정도로.. 근데 현실적으로 나 정도가 반년만 에 거기 갈 가능성도 낮으니까.. 그냥 바라기만 할지.. 자기 분수 를 인정하고 편안하게 살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보기에는 하기전부테 포기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과외를 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선생님한테 조언을 구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신것 같아요 무조건 공부보다는 좀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 가능해요. 지금 3~4등급이 안 나온다고 해서 반년 뒤도 안 된다는 뜻은 아니고, 현재 실력보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얼마나 효율적으로 올리느냐가 중요해요.

    지금은 ‘내 분수’를 정할 때가 아니라, 한 달 단위로 국·영 등급과 실기 성적을 확인하면서 끝까지 해보는 게 현실적인 선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