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한번의 심전도 만으로 모든걸 파악할 수 없습니다.
부정맥의 경우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부정맥이 있는 상태에서 심전도 검사를 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4시간 홀터검사로 하는 24시간 연속 심전도 검사를 하게됩니다.
심근경색의 경우는 ST elevation이나 T파의 변형들이 보이기 때문에 심전도로 알 수 있지만 심근경색 이외에 협심증의 경우에는 심장혈관 조영술을 해서 얼마나 좁아졌나를 확인해봐야겠습니다.
30대 나이에 부정맥은 종종 잇을 수 있지만 관상동맥의 이상이 생기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