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발자 취업에 대해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국비학원 수료후 지금까지 공부한지 거의 2년이 다되어가는데 취업이 잘 되지않고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자신감도 점점 없어지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또 현재 지방에 사는데 지방에는 회사가 거의 없어서 수도권쪽으로 가야되는데 다른 지역으로 막상 이력서 내기도 무서워지더라구요. 다른 지역에서 일을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운이 좋아서 회사를 들어가도 혹시 못해서 잘리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점점 커져서 이력서도 쉽게 내기도 망설여지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괜찮을까요? 비슷한 상황을 극복하신 분이 계신다면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인데,
국비학원 수료후 지금까지 공부한지 거의 2년이 다되어가는데 취업이 잘 되지않고,
지방에는 회사가 거의 없어서 수도권쪽으로 가야되는데,
다른 지역으로 막상 이력서 내기도 무서워진다고요?
일하는 것은 지방이나 수도권이나 똑 갘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일을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운이 좋아서 회사를 들어가도 혹시 못해서 잘리지는 않을까하는 이런 두려움은 괜한 것입니다.
이력서를 일단 내보셔야 합니다.
요즘 경기상황이 좋지 않아 쉽게 취업이 안될 수 있습니다만, 꾸준히 도전해보세요,
스스로 하고자하는 진로를 결정하셨고 그것을위해 지금 껏 공부도 해오셨는데요.
하지만 관련 업종은 수도권에 포진되어있으니 고향을 떠나 외지에서 잘 적응할수있을까 걱정을 하시는 그마음 십분 이해 합니다만 마음다잡고 일단 부딫혀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본다고 무조건 합격하리란 보장도 없는것이고 떨어진다고 해도 그또한 좋은경험이 되어 다시 면접을 볼때 분명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차근차근 한발자국씩 딛고 나아가야 그다음도 있는것 아닐까요?
만약 채용이 확정되어 실무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처음부터 잘하는거 바라는 회사없습니다 이사람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업무를 임하고 배우려고 하는가를 더 중점적으로 봅니다 물론 그과정에서 싫은소리도 많이 듣겠지만 모두가 겪는 그런과정입니다 그것을 두려워하지마세요.
수습기간이라해서 기본3개월은 업무이행 능력등등을 지켜보며 평가하는 시간동안 어떻게든 발전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왠만하면 영구채용 확정이니까요.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