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주가 너무 도수가 약하지 않나요?

예전에는 소주가 23도에서 25도 정도 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 나오는 소주는 20도도 안되는 소주가 더 많네요.

그래도 취하긴 취하지만.

왠지 물을 타서 도수는 낮추고 돈은 더 받고 하는 느낌이 드네요.

요즘에도 25도 이상의 소주가 나오나요?

어떤 소주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녜 좋은 말씀입니다.

    소주 도수가 상당히 낮아졌습니다괴거에는 기본이 25도였고요. 30도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보통 15도 정도로. 상당히 낮아진 건데 이것은 술을더많이 먹게하는 효과같습니다

    도수가 악한 만큼 술에 취하기 위해서는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도수가 낮더라도 한잔 마실 걸 두잔 세잔 마시는 그만큼, 몸속에 알코올은 누적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약재 담그는 담금소주는 30도짜리 큰 병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과일이나 한악재로

    담금주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도 30도 담금주 소주를 잘드시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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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론 소주의 도수가 15도 까지 내려 왔지만 25도 소주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나 전통주 형태로 여전히 판매 되고는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증류식 소주인 일품 진로 25도 와 안동소주 / 서울의 밤 같은 지역 특산주등이 25도의 소주 입니다.

  • 화요 25도나 일품진로의 25도, 여울 25도 등 나오는 소주가 있기는 해요.

    다만, 이러한 소주들은 일반적으로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쉽게 찾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요즘은 순한 걸 선호해서 계속 도수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