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질서를 지키는게 힘든건지...

지하철이나 버스등을 이용하다보면

어르신들이 줄을 안서고 탑승을 한다거나

지하철의 경우 하차를 다 하지 않앗는대 탑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어르신들이죠....

분명 그들또한 우측통행과 기본적인 질서를 배우셧을탠대...

질서를 지키는게 그리 힘든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금이야 학교나 여러 교육을 통해 기본질서를 지켜야 하는 것을 기본으로 알고 있지만 예전에는 기본 질서를 지켜야 한다고 따로 교육을 하지 않았습니다 무단횡단을 하거나 실내에서 담배를 피는 등 예전에는 딱히 기본 질서에 대한 개념이 없다 점차 교육으로 나아진 겁니다 그래서 어르신 들의 경우 이런 질서에 대해 무지해 잘 지키려 하지 않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 어르신들이질서안지키시고무작정버스나지하철 빈자리

    앉으시는분이대부분있더라고요형편어려워학교 못다닌어르신도계시고. 무릎이나다리아프니그러시나하다가도

    어린애들이보고배우면안되는데 하기도하지만

    기분나쁘시지않은선에서말하기도나쁘진않아여

  • 저도 나이든 일인으로서 젊을 때부터 그런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버스에 오르려는데 밀어서 보면 나이드신 분들이었습니다.

    안전 사고가 날 정도로 밀고 당기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되지요.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옆에 와서 서잖아요. 일어나라고 얘기만 안할 뿐 묵언으로 얘기하잖아요. 실제로 일어나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이건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성향의 문제입니다. 나이 들었다고 다 그렇게 행동하진 않습니다.

    그런 분들 때문에 부끄러울 때도 많고요.

    힘들고 이해안되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그 분들 너무 힘든 세대를 살아서 그래요.

    빨리 빨리 문화를 그분들이 만들었으니까요.

  • 마자요 정말 기본중에 기본인데 지켜지지않을때

    너무 많아요 엘레베이터도 내리면 타야지 발부터 들어가고 순서 지키면 될것을 몸부터 들이밀고 건물 문같은것도 나오면 들어가지 그냥 냅다 들어가고 진짜 미치겠어요

  • 그분들이 자라던 시기는 질서나 배려, 애티켓이라는 것이 많이 없었고 거기다 유교사상이 심하던 시기라서 어른들이 최고라는 인식이 있었죠 그렇기에 기본적인 질서나 배려가 없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 저도 그런걸 보면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ㅠ 왜 저럴까 다 배웠을텐데.. 근데 또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 이해되는 부분도 있긴 하더라구요~ 너무 다리가 아파서 빨리 앉고싶다던지 그런 부분이요~ 질서 잘 지키시고 하는 어르신들도 많으니까 우리가 조금 이해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질서는 법으로 정해져있는게 아니죠 법으로 정해져있다면 그들도 잘 지키면서 다녔을겁니다 질서를 안지키는 것은 기본적인 도덕성이 결여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나쁜 마음을 지닌 사람이거나 교육의 부족함으로 그런거니 멀리서 그냥 '모지란 사람이구나' 하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ㅋㅋ

  • 질서를 지키시는 분들도 많은데 안그러는 몇몇 분들때문에 그렇게 인식이 되는것입니다. 빨리 타서 앉으시려는것도 있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아직 젊으신 질문자님이 조금 이해해보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뭐 어르신뿐만 아니라 연령층 상관없이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어르신들중에도 지키는 사람들이 있고요 다들 배우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건 그냥 공중도덕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 질서를 모르는 것보다 급함, 습관, 인식 차이 영향이 큽니다. 예전엔 지금처럼 줄서기 문화가 엄격하지 않았고, 혼잡한 상황에선 먼저 타려는 심리가 작동합니다. 물론 지켜야 할 기본 규칙은 맞습니다. 안내/표시 강화와 주변 부드러운 유도,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가 함께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