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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 가장이 백수로 집에서 있겠다고 선언을 하고 실제로 아무일도 안하고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면 자녀나 배우자에게 무시나 당하고 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가족까지있는 40대중반이 백수로 지낸다? 가족은 누가 챙기나요? 너무 무채긤한 행동인것같습니다
정당한 이유가없다며무시당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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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특별히 사정이 있거나 아픈 게 아닌데 사지 멀쩡해서 아무 일도 안하고 백수로 살아간다면 누가 보더라도 곱게 보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혼자가 아닌 결혼한 사람이 맨날 놀고 있으면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고 가정이 파탄나는데 주 원인이 되므로 이혼의 책임이 될 수 있습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는것에서 백수로 지내는것이 당연하게 무시당할 수 있습니다.
다음 행보에 대해 미래준비가 되어있지 않는다면 무시당하는건 당연한 수순일 수 있고,
경제활동이 안될테니, 쉽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노는대추나무
점점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요즘은 나이가 더 들어도 일을 하려는 추세이기 때문에 정말 어디가 안좋아 못하시는거 아니라면 무시 당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0대 가장이 백수생활을 하겠다고 선언하면 배우자나 자녀들이 좋게 보지않겠죠.아픈것이라면 아니겠지만 건강한사람이 백수면 한심할것같습니다.
긍정적인나비꽃
아무래도 40대에 경제적인 능력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면 가족에게 무시를 많이 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든 조금이라도 경제활동을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