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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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로 지내면 가족에게 무시당할까요?

40중반 가장이 백수로 집에서 있겠다고 선언을 하고 실제로 아무일도 안하고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면 자녀나 배우자에게 무시나 당하고 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까지있는 40대중반이 백수로 지낸다? 가족은 누가 챙기나요? 너무 무채긤한 행동인것같습니다

    정당한 이유가없다며무시당하겠죠

  • 특별히 사정이 있거나 아픈 게 아닌데 사지 멀쩡해서 아무 일도 안하고 백수로 살아간다면 누가 보더라도 곱게 보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혼자가 아닌 결혼한 사람이 맨날 놀고 있으면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할 수 있고 가정이 파탄나는데 주 원인이 되므로 이혼의 책임이 될 수 있습니다.

  •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는것에서 백수로 지내는것이 당연하게 무시당할 수 있습니다.

    다음 행보에 대해 미래준비가 되어있지 않는다면 무시당하는건 당연한 수순일 수 있고,

    경제활동이 안될테니, 쉽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점점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요즘은 나이가 더 들어도 일을 하려는 추세이기 때문에 정말 어디가 안좋아 못하시는거 아니라면 무시 당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0대 가장이 백수생활을 하겠다고 선언하면 배우자나 자녀들이 좋게 보지않겠죠.아픈것이라면 아니겠지만 건강한사람이 백수면 한심할것같습니다.

  • 아무래도 40대에 경제적인 능력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면 가족에게 무시를 많이 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든 조금이라도 경제활동을 하시는게 좋습니다.